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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연구소에 공립 나무병원 개원
작성일
2012-01-12
산림자원연구소에 공립 나무병원 개원【산림자원연구소】336-6303
-생활권 주변 수목 피해 처방으로 환경친화적 녹색 전남 실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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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가 생활권 수목 진료체계 구축 및 기술 발전 촉진, 수목진료 전문가 육성을 위해 특성화된 수목진료 전문조직인 공립 나무병원을 12일 개원했다.
산림청 및 전국 9개 도 산림연구기관에서 동시에 개원하며 기존 수목 관리 및 병해충 상담센터 역할을 한 단계 향상시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민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나무병원은 연구소내 수목진료 전문가로 구성, 그동안 축적된 기술을 활용해 생활권 주변 수목 피해 진단 및 처방 등 주민 밀착형 수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자체 연구진에 의한 맞춤형 수목 진단 및 처방은 물론 중앙과 타 지자체의 국·공립나무병원, 수목진단센터, 한국수목보호협회 등과 기술교류를 통해 정확한 방제 및 치료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시간적 여유, 자연에 대한 관심, 건강생활 등 생활패턴 변화로 도시민의 수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실내·외 조경수 및 관상수 식재가 늘고 있으나 수목 식재·관리, 병해충 방제법 등 전문성 부족으로 농약 오·남용에 따른 환경오염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에서 나무병원 개원은 환경친화적 녹색의 땅 전남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현상 등으로 가정의 조경수, 아파트단지, 학교, 관공서, 도시공원, 관광사적지 등에서 원인 모르게 수목이 고사되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도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생활권 주변 수목 피해 처방으로 환경친화적 녹색 전남 실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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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가 생활권 수목 진료체계 구축 및 기술 발전 촉진, 수목진료 전문가 육성을 위해 특성화된 수목진료 전문조직인 공립 나무병원을 12일 개원했다.
산림청 및 전국 9개 도 산림연구기관에서 동시에 개원하며 기존 수목 관리 및 병해충 상담센터 역할을 한 단계 향상시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민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나무병원은 연구소내 수목진료 전문가로 구성, 그동안 축적된 기술을 활용해 생활권 주변 수목 피해 진단 및 처방 등 주민 밀착형 수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자체 연구진에 의한 맞춤형 수목 진단 및 처방은 물론 중앙과 타 지자체의 국·공립나무병원, 수목진단센터, 한국수목보호협회 등과 기술교류를 통해 정확한 방제 및 치료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시간적 여유, 자연에 대한 관심, 건강생활 등 생활패턴 변화로 도시민의 수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실내·외 조경수 및 관상수 식재가 늘고 있으나 수목 식재·관리, 병해충 방제법 등 전문성 부족으로 농약 오·남용에 따른 환경오염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에서 나무병원 개원은 환경친화적 녹색의 땅 전남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 현상 등으로 가정의 조경수, 아파트단지, 학교, 관공서, 도시공원, 관광사적지 등에서 원인 모르게 수목이 고사되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도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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