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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술이전센터 4년 연속 전국 최상위
작성일
2012-01-09
전남 기술이전센터 4년 연속 전국 최상위【경제통상과】286-3830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평가서 2011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S’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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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재)전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센터가 지식경제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시한 ‘2011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평점 1위 최상위인 ‘S(Special)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은 전국 지역기술이전센터 및 사업화 기관 등 총 36개 기관이 8개 컨소시엄을 구성, 기업 및 투자자 등에게 우수기술을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8개 컨소시엄별로 2011년 기술이전 실적, 기술사업화 지원실적 등 14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진 것이다.
전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으로 2008년부터 호남권 중소기업 및 대학, 연구기관 등을 연계해 우수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상담 및 중개, 기술사업화, 자금연계 등 호남권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해왔다.
기술이전센터는 2008년 개소 이후 기술이전 102건, 기술이전사업화 77건 등 지역의 우수기술사업화를 적극 추진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30건의 기술이전과 함께 ‘밀착(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수도권 소재 2개 기업(투자금액 약 90억원)을 전남지역에 유치하는 등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S등급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1억원이 증가한 국비 5억원의 기술이전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시제품 제작지원, 기술평가, 기술사업화 지원 등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전남도에서도 소속 연구기관,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도비지원 규모를 2008년 8천만원에서 올해 3억원까지 확대해오고 있다. 또한 전남도 기술이전사업화정보은행 사이트를 구축해 도 소속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성과물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홍종희 (재)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전남도와 도 소속 연구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지원인프라 및 워스톱 지원서비스를 구축해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핵심기술 개발지원 및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평가서 2011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S’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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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재)전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센터가 지식경제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시한 ‘2011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평점 1위 최상위인 ‘S(Special)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은 전국 지역기술이전센터 및 사업화 기관 등 총 36개 기관이 8개 컨소시엄을 구성, 기업 및 투자자 등에게 우수기술을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8개 컨소시엄별로 2011년 기술이전 실적, 기술사업화 지원실적 등 14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진 것이다.
전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으로 2008년부터 호남권 중소기업 및 대학, 연구기관 등을 연계해 우수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상담 및 중개, 기술사업화, 자금연계 등 호남권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해왔다.
기술이전센터는 2008년 개소 이후 기술이전 102건, 기술이전사업화 77건 등 지역의 우수기술사업화를 적극 추진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30건의 기술이전과 함께 ‘밀착(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수도권 소재 2개 기업(투자금액 약 90억원)을 전남지역에 유치하는 등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S등급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1억원이 증가한 국비 5억원의 기술이전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이를 토대로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시제품 제작지원, 기술평가, 기술사업화 지원 등 다채로운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전남도에서도 소속 연구기관,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도비지원 규모를 2008년 8천만원에서 올해 3억원까지 확대해오고 있다. 또한 전남도 기술이전사업화정보은행 사이트를 구축해 도 소속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연구성과물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홍종희 (재)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전남도와 도 소속 연구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지원인프라 및 워스톱 지원서비스를 구축해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핵심기술 개발지원 및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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