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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새해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힘찬 출발
작성일
2012-01-03
2012 새해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힘찬 출발
【도로교통과】286-7430【경제통상과】286-3820
-박지사, 목포~광양 고속도 추진상황 점검·동부권 상의 신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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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여수세계박람회의 해인 2012년 새해를 맞아 박람회 주요 SOC중 하나인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박 지사는 이날 여수와 순천, 광양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잇따라 참석한 후 여수박람회를 앞두고 4월 말 개통 예정으로 공정률 97%를 보이고 있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견실시공을 당부했다.
박 지사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전남 서남권과 동부권간 연결체계가 대폭 개선되고 호남·남해·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계돼 도내 시군 소재지간 1시간대 생활권 시대가 올 것”이라며 “4월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해 여수박람회 성공 개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콘크리트 구조물을 최소화해 추후 유지 보수비가 적게 건설하고 중앙분리대의 경우 철제 구조물보다는 운전자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나무를 심고 절개지의 경우 넝쿨보다는 사철 푸르고 열매를 맺는 멀꿀나무를 심도록 하라”며 “나들목 명칭의 경우 순천만IC는 잘 됐지만 서영암IC의 경우 운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는 F1IC나 삼호IC 등으로 개명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박 지사는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후 직접 강진IC에서 서영암IC 구간을 주행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박 지사는 여수·순천·광양 3개 동부권 상공회의소 신년 하례식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준 지역 상공인에게 격려말씀을 하고 “올해는 경제상황이 더 힘들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 상공인들이 똘똘 뭉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여수상공회의소에서는 “올해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가 지역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국제행사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힘을 모아나가자”고 역설했다.
순천상공회의소에서는 “최근 전남도의 기업유치 성과로 인해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인구 감소가 완화되고 있다”며 “또한 노사 산업평화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4년 연속 노사상생협력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한만큼 앞으로도 노사 상생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상공회의소에서는 “광양만권이 전남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적 물류와 철강산업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를 주축으로 지역 상공인들이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지사의 이번 동부권 신년인사회는 최근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 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나 2013순천국제정원박람회 등 동부권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추진됐다.
전남도는 앞으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 등 동부권 국제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등 동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도로교통과】286-7430【경제통상과】286-3820
-박지사, 목포~광양 고속도 추진상황 점검·동부권 상의 신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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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여수세계박람회의 해인 2012년 새해를 맞아 박람회 주요 SOC중 하나인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박 지사는 이날 여수와 순천, 광양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잇따라 참석한 후 여수박람회를 앞두고 4월 말 개통 예정으로 공정률 97%를 보이고 있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견실시공을 당부했다.
박 지사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전남 서남권과 동부권간 연결체계가 대폭 개선되고 호남·남해·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계돼 도내 시군 소재지간 1시간대 생활권 시대가 올 것”이라며 “4월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해 여수박람회 성공 개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콘크리트 구조물을 최소화해 추후 유지 보수비가 적게 건설하고 중앙분리대의 경우 철제 구조물보다는 운전자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나무를 심고 절개지의 경우 넝쿨보다는 사철 푸르고 열매를 맺는 멀꿀나무를 심도록 하라”며 “나들목 명칭의 경우 순천만IC는 잘 됐지만 서영암IC의 경우 운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는 F1IC나 삼호IC 등으로 개명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박 지사는 이날 현장 점검을 마친 후 직접 강진IC에서 서영암IC 구간을 주행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박 지사는 여수·순천·광양 3개 동부권 상공회의소 신년 하례식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준 지역 상공인에게 격려말씀을 하고 “올해는 경제상황이 더 힘들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 상공인들이 똘똘 뭉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여수상공회의소에서는 “올해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가 지역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국제행사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힘을 모아나가자”고 역설했다.
순천상공회의소에서는 “최근 전남도의 기업유치 성과로 인해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인구 감소가 완화되고 있다”며 “또한 노사 산업평화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4년 연속 노사상생협력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한만큼 앞으로도 노사 상생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상공회의소에서는 “광양만권이 전남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적 물류와 철강산업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를 주축으로 지역 상공인들이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지사의 이번 동부권 신년인사회는 최근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 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나 2013순천국제정원박람회 등 동부권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추진됐다.
전남도는 앞으로 2012 여수세계박람회 등 동부권 국제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등 동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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