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도, 돼지열병 2003년 이후 청정 유지

작성일 2011-12-29
전남도, 돼지열병 2003년 이후 청정 유지【축산위생사업소】430-2120
-철저한 예방접종·차단방역·지속적인 정기검사 성과-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타 지역에서 발생되는 돼지열병이 전남지역에선 지난 2003년 3월 화순지역 발생 이후 현재까지 단 한차례도 발생하지 않아 9년째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철저한 예방접종과 차단방역, 지속적인 정기검사 결과라는 분석이다. 전국적으로는 2009년 전북과 경남 2농가, 208년 전북, 충남·북, 경남·북 등서 7농가 2007년 경기, 충남, 전북 등서 5농가에서 발생했다.

돼지열병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전파력이 매우 강하고 모든 연령의 돼지에 감염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열, 식욕 결핍, 뒷다리 마비, 유사산 등 번식 장애를 수반하며 일단 감염되면 거의 폐사하게 된다.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면 100% 예방할 수 있으며 새끼돼지는 1차 40일령, 2차 60일령에 접종하고 어미돼지는 종부 2~4주 전에 1회 접종한 후 매년 1회 보강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지난 11월 말 도내 돼지사육 전 농장 577호 9천168마리에 대해 농장당 16마리씩 채혈해 일제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평균 항체양성률이 98%로 예방접종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제스키병 역시 감염된 돼지가 없는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윤창호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장은 “돼지열병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해 항체양성률 100%를 꼭 달성토록 홍보해나가겠다”며 “구제역, 오제스키병 등 돼지질병 검사를 강화해 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 전남지역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질병 감염이 없는 청정 돼지’라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