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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숙박시설 잇단 유치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작성일
2011-12-27
관광숙박시설 잇단 유치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관광정책과】286-5270
-전남도, 27일 (주)리버벨리·에스제이한미 등 5개사와 881억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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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관광숙박 관련기업을 무더기로 유치, 그동안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최대 현안이었던 친환경 관광숙박 부족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관광숙박시설이 호텔 38개소, 콘도미니엄 7개소, 관광펜션 7개소 등 총 52개소로 전국 대비 4%에 불과해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이날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정종득 목포시장, 김충석 여수시장, 박우량 신안군수 등 5개 시장·군수와 (주)리버벨리 등 5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88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주)리버벨리(대표이사 김화중)는 순천 옥천동 20만㎡의 부지에 2013년까지 500억원을 투자해 250세대 규모의 한옥단지를 개발하고 한옥마을, 독일문화원, 한독 문화예술의 거리를 설치해 독일인 교포 100세대를 유치할 계획이다.
에스제이한미(대표 곽수정)는 무안읍 1만4천898㎡ 부지에 150억을 투자해 관광호텔(6층) 60실과 컨벤션센터, 웨딩홀, 레스토랑, 스파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썬비치호텔(대표 박은석)은 목포 상동 1천412㎡ 부지에 96억원 투자해 관광호텔(10층) 67실과 음식점 등 편의시설을 건립한다.
아와비 리조트(대표 김용규)는 여수 돌산 1만297㎡ 부지에 80억원을 투자해 가족호텔 52실과 레스토랑, 수영장, 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다온(대표 이재언)은 신안 흑산도에 8천850㎡ 부지에 55억원을 투자해 리조트 18동 64실과 식당, 기념품 판매장, 낚시, 요트 등 편의시설을 갖춰 섬 지역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의 총 투자 규모는 881억원이며, 371명의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될 전망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투자협약식에서 “관광숙박기업 대규모 유치로 전남 현안과제중 하나인 관광숙박 문제가 일부나마 해소돼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당 실국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수도권 투자설명회 등 관광숙박 투자 유치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27일 (주)리버벨리·에스제이한미 등 5개사와 881억 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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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관광숙박 관련기업을 무더기로 유치, 그동안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최대 현안이었던 친환경 관광숙박 부족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관광숙박시설이 호텔 38개소, 콘도미니엄 7개소, 관광펜션 7개소 등 총 52개소로 전국 대비 4%에 불과해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이날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정종득 목포시장, 김충석 여수시장, 박우량 신안군수 등 5개 시장·군수와 (주)리버벨리 등 5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88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주)리버벨리(대표이사 김화중)는 순천 옥천동 20만㎡의 부지에 2013년까지 500억원을 투자해 250세대 규모의 한옥단지를 개발하고 한옥마을, 독일문화원, 한독 문화예술의 거리를 설치해 독일인 교포 100세대를 유치할 계획이다.
에스제이한미(대표 곽수정)는 무안읍 1만4천898㎡ 부지에 150억을 투자해 관광호텔(6층) 60실과 컨벤션센터, 웨딩홀, 레스토랑, 스파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썬비치호텔(대표 박은석)은 목포 상동 1천412㎡ 부지에 96억원 투자해 관광호텔(10층) 67실과 음식점 등 편의시설을 건립한다.
아와비 리조트(대표 김용규)는 여수 돌산 1만297㎡ 부지에 80억원을 투자해 가족호텔 52실과 레스토랑, 수영장, 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다온(대표 이재언)은 신안 흑산도에 8천850㎡ 부지에 55억원을 투자해 리조트 18동 64실과 식당, 기념품 판매장, 낚시, 요트 등 편의시설을 갖춰 섬 지역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의 총 투자 규모는 881억원이며, 371명의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될 전망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투자협약식에서 “관광숙박기업 대규모 유치로 전남 현안과제중 하나인 관광숙박 문제가 일부나마 해소돼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당 실국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수도권 투자설명회 등 관광숙박 투자 유치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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