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칼의 노래’저자 김훈, 도립도서관서 만나세요
작성일
2011-12-27
‘칼의 노래’저자 김훈, 도립도서관서 만나세요【도립도서관】286-5211
-내년 1월 12일 개관식에 ‘나의 삶과 문학’ 주제 도민과 만남의 시간-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는 내년 1월 12일 예정인 도립도서관 개관식에 충무공 이순신을 그린 소설 ‘칼의 노래’의 저자 김훈 작가를 초청해 ‘나의 삶과 문학’이란 주제로 도민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김훈 작가는 자신이 사랑하는 전남에 도립도서관이 생긴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강연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글쓰기를 ‘필경(筆耕·글을 써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 칭했 듯 전남도민에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문학에 대한 신념과 견해, 우리 시대 언어의 모습 및 작품 창작과정의 뒷얘기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고 참석자들과 대화도 나눌 예정이다.
명창환 도립도서관 개관준비단장은 “도민들의 책 읽기를 돕기 위해 설립한 도립도서관 개관식 초청강연에 흔쾌히 응해준 김훈 작가에 감사하다”며 “이번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도민들이 문학의 향기에 흠뻑 빠져들고 책 읽는 재미를 더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김훈 작가는 1948년 서울에서 독립지사이자 소설가인 아버지 김광구와 어머니 정무순 사이 4남매중 셋째로 태어났으며 1995년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주요작품은 소설 ‘흑산’, ‘공무도하’, ‘현의 노래’, ‘칼의 노래’, ‘화장’ 등과 산문집 ‘내 젊은날의 숲’, ‘내가 읽는 책과 세상’, ‘풍경과 상처’, ‘문학기행’, ‘자전거 여행’ 등이 있다.
가슴을 저미는 두 편의 절창인 소설 ‘칼의 노래’와 ‘현의 노래’를 발표해 한국 문학사상 최초로 동인문학상과 이상문학상을 함께 수상했다.
‘칼의 노래’는 나라를 침략당한 긴박한 순간, 임금은 나라를 버리고 간신들로 넘쳐나던 시기에 전라도의 의로운 민초들과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구했던 이야기를 절제된 언어로 표현함으로써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 드라마로도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훈 작가는 인터넷 서점 YES24와 엠파스 네티즌들에 의해 노벨문학상 후보 차세대 우리작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내년 1월 12일 개관식에 ‘나의 삶과 문학’ 주제 도민과 만남의 시간-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는 내년 1월 12일 예정인 도립도서관 개관식에 충무공 이순신을 그린 소설 ‘칼의 노래’의 저자 김훈 작가를 초청해 ‘나의 삶과 문학’이란 주제로 도민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김훈 작가는 자신이 사랑하는 전남에 도립도서관이 생긴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강연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글쓰기를 ‘필경(筆耕·글을 써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 칭했 듯 전남도민에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문학에 대한 신념과 견해, 우리 시대 언어의 모습 및 작품 창작과정의 뒷얘기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고 참석자들과 대화도 나눌 예정이다.
명창환 도립도서관 개관준비단장은 “도민들의 책 읽기를 돕기 위해 설립한 도립도서관 개관식 초청강연에 흔쾌히 응해준 김훈 작가에 감사하다”며 “이번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도민들이 문학의 향기에 흠뻑 빠져들고 책 읽는 재미를 더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김훈 작가는 1948년 서울에서 독립지사이자 소설가인 아버지 김광구와 어머니 정무순 사이 4남매중 셋째로 태어났으며 1995년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주요작품은 소설 ‘흑산’, ‘공무도하’, ‘현의 노래’, ‘칼의 노래’, ‘화장’ 등과 산문집 ‘내 젊은날의 숲’, ‘내가 읽는 책과 세상’, ‘풍경과 상처’, ‘문학기행’, ‘자전거 여행’ 등이 있다.
가슴을 저미는 두 편의 절창인 소설 ‘칼의 노래’와 ‘현의 노래’를 발표해 한국 문학사상 최초로 동인문학상과 이상문학상을 함께 수상했다.
‘칼의 노래’는 나라를 침략당한 긴박한 순간, 임금은 나라를 버리고 간신들로 넘쳐나던 시기에 전라도의 의로운 민초들과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구했던 이야기를 절제된 언어로 표현함으로써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 드라마로도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훈 작가는 인터넷 서점 YES24와 엠파스 네티즌들에 의해 노벨문학상 후보 차세대 우리작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