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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목공예상품 가치 향상한다
작성일
2011-12-26
디자인으로 목공예상품 가치 향상한다【공공디자인과】286-5331
-전남도, 27일 목공예센터서 상품디자인 발굴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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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7일 오후 2시 장흥 정남진편백숲우드랜드 ‘전남도목공예센터’에서 전남 목공예 산업 활성화 및 상품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갖고 ‘디자인으로 목공예상품 가치를 향상하자’는 결의를 다진다.
이날 워크숍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남도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목공예 상품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목공예 상품디자인 진단을 위한 전남 목공예센터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또한 목공예 상품디자인 아이템 발굴 토론회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특히 목공예 상품에 대한 디자인 아이템을 관련기관 및 업체에 알려 직접 적용이 가능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남도목공예센터는 장흥읍 우산리에 위치, 전시판매장인 임올대와 공예공방 및 기획전시실이 있는 억불대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 개관돼 각종 전시회와 전남 22개 시군 캐릭터 편백 목공예품 개발 및 제작, 국내 특허출원이 완료된 목공예펜 개발, 목공예 체험교실 운영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10개 업체가 입주해 목공예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내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전남 목공예센터 일원에 산업화지원센터를 건립해 생산장비 구축, 창업보육, 기술지도, 디자인 및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흥군과 공동으로 목재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2년 대한민국 목공예 디자인 대전’ 공모전을 개최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정기석 전남도 공공디자인과장은 “앞으로 목공예산업는 전남의 귀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목공예 상품디자인 아이디어와 활성화 방안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디자인 아이템 발굴체계를 구축해 전통과 현대문화를 아우르는 목공예의 문화적 가치를 창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27일 목공예센터서 상품디자인 발굴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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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7일 오후 2시 장흥 정남진편백숲우드랜드 ‘전남도목공예센터’에서 전남 목공예 산업 활성화 및 상품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갖고 ‘디자인으로 목공예상품 가치를 향상하자’는 결의를 다진다.
이날 워크숍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남도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목공예 상품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목공예 상품디자인 진단을 위한 전남 목공예센터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또한 목공예 상품디자인 아이템 발굴 토론회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특히 목공예 상품에 대한 디자인 아이템을 관련기관 및 업체에 알려 직접 적용이 가능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남도목공예센터는 장흥읍 우산리에 위치, 전시판매장인 임올대와 공예공방 및 기획전시실이 있는 억불대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 개관돼 각종 전시회와 전남 22개 시군 캐릭터 편백 목공예품 개발 및 제작, 국내 특허출원이 완료된 목공예펜 개발, 목공예 체험교실 운영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10개 업체가 입주해 목공예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내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전남 목공예센터 일원에 산업화지원센터를 건립해 생산장비 구축, 창업보육, 기술지도, 디자인 및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흥군과 공동으로 목재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12년 대한민국 목공예 디자인 대전’ 공모전을 개최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정기석 전남도 공공디자인과장은 “앞으로 목공예산업는 전남의 귀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목공예 상품디자인 아이디어와 활성화 방안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디자인 아이템 발굴체계를 구축해 전통과 현대문화를 아우르는 목공예의 문화적 가치를 창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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