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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사상생협력 활성화 4년연속 우수
작성일
2011-12-23
전남도, 노사상생협력 활성화 4년연속 우수【일자리창출과】286-3760
-노사민정 화합 속 전국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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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고용노동부 ‘노사상생협력 활성화분야’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노사민정의 화합·결속력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고 싶은 산업평화안전 지역임이 증명됐다.
전남도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지난 23일 개최된 ‘2011 노사상생협력 활성화 유공기관표창’ 시상식에서 ‘노사 상생협력 활성화’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서 대통령표창과 포상금 9천만원을 받았다. 이와함께 지방교부세 우대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표창으로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08년 최우수, 2009년 우수, 2010년 우수에 이어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표창을 받게 됐다.
전남도는 지난 2006년 노사정 공동 산업평화 선언문 채택을 시작으로 2007년 산업평화 전남 선포 실천다짐 결의문 채택, 2008년 노사관계 선진화 협약체결 선포, 2009년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협약체결, 2010년 노사민정 한마음 실천다짐대회, 2011년 노사민정의 사회적 책임실천다짐 등 6년간 노사민정이 화합과 협력의 신노사문화 정착과 산업평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4월 화순에서 개최된 ‘노사민정 한마음 실천다짐대회’에는 1천여명의 근로자와 그 가족 및 사용자·경제인단체·민간단체·전남도·광주지방고용노동청 등 도내 노사민정이 참여해 사회적 책임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 다짐대회에서는 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의식과 유대감 형성은 물론 사회 각계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고 노사관계 개선 및 고용 안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을 선언, 전국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전남도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사업 목표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공생과 협력의 사회적 책임실천’으로 정하고 노동단체, 경제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 상생협력활성화사업을 진행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공공인턴, 대학생, 전문계 고등학생 등 740여명을 대상으로 동·서·중부 등 권역별 잡-스쿨을 운영해 주요 기업체 인사관리자 직업의식 특강, 취업클리닉 등 실현가능한 취업 교육을 실시, 우수 전문인력의 지역 고용을 촉진시켰다.
노사법률전문가로 노사갈등 조정·해결실무위원회를 설치하고 근로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사용자와의 원만한 협상자리를 마련하고 조정하는 중간 가교역할을 통해 노사분쟁을 최소화함으로써 전국에서 제일 낮은 근로손실일수를 달성했다.
이밖에도 노사민정 합동세미나 개최, 노사한마음 신바람사업장 만들기, 노사화합 이벤트, 등 다양한 노사민정 화합 협력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노사화합의 분위기 조성과 생산성 제고 효과를 가져왔다.
김동현 전남도 경제산업국장은 “전국 최초로 4년 연속 노사 상생협력 우수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됨에 따라 전남의 노사관계 이미지가 대외적으로 크게 개선됐다”며 “전남이 노사관계가 안정된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줘 기업하기 좋은 투자유치환경 조성과 잘사는 전남 건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사민정 화합 속 전국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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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고용노동부 ‘노사상생협력 활성화분야’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노사민정의 화합·결속력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고 싶은 산업평화안전 지역임이 증명됐다.
전남도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지난 23일 개최된 ‘2011 노사상생협력 활성화 유공기관표창’ 시상식에서 ‘노사 상생협력 활성화’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서 대통령표창과 포상금 9천만원을 받았다. 이와함께 지방교부세 우대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표창으로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08년 최우수, 2009년 우수, 2010년 우수에 이어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표창을 받게 됐다.
전남도는 지난 2006년 노사정 공동 산업평화 선언문 채택을 시작으로 2007년 산업평화 전남 선포 실천다짐 결의문 채택, 2008년 노사관계 선진화 협약체결 선포, 2009년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협약체결, 2010년 노사민정 한마음 실천다짐대회, 2011년 노사민정의 사회적 책임실천다짐 등 6년간 노사민정이 화합과 협력의 신노사문화 정착과 산업평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4월 화순에서 개최된 ‘노사민정 한마음 실천다짐대회’에는 1천여명의 근로자와 그 가족 및 사용자·경제인단체·민간단체·전남도·광주지방고용노동청 등 도내 노사민정이 참여해 사회적 책임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 다짐대회에서는 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의식과 유대감 형성은 물론 사회 각계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고 노사관계 개선 및 고용 안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을 선언, 전국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전남도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사업 목표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공생과 협력의 사회적 책임실천’으로 정하고 노동단체, 경제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 상생협력활성화사업을 진행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공공인턴, 대학생, 전문계 고등학생 등 740여명을 대상으로 동·서·중부 등 권역별 잡-스쿨을 운영해 주요 기업체 인사관리자 직업의식 특강, 취업클리닉 등 실현가능한 취업 교육을 실시, 우수 전문인력의 지역 고용을 촉진시켰다.
노사법률전문가로 노사갈등 조정·해결실무위원회를 설치하고 근로현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사용자와의 원만한 협상자리를 마련하고 조정하는 중간 가교역할을 통해 노사분쟁을 최소화함으로써 전국에서 제일 낮은 근로손실일수를 달성했다.
이밖에도 노사민정 합동세미나 개최, 노사한마음 신바람사업장 만들기, 노사화합 이벤트, 등 다양한 노사민정 화합 협력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노사화합의 분위기 조성과 생산성 제고 효과를 가져왔다.
김동현 전남도 경제산업국장은 “전국 최초로 4년 연속 노사 상생협력 우수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됨에 따라 전남의 노사관계 이미지가 대외적으로 크게 개선됐다”며 “전남이 노사관계가 안정된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줘 기업하기 좋은 투자유치환경 조성과 잘사는 전남 건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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