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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사, 해군3함대·목포해경 위문
작성일
2011-12-22
박지사, 해군3함대·목포해경 위문【정책기획관실】286-2160
-23일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섬 취약지 경계태세 당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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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3일 남해안 일대 도서와 해안 비상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해군 제3함대와 목포해양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한다.
이는 전남도내에 주둔하며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23개 군경부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말 군장병 위문활동 일환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최근 북한 급변사태와 함께 지난 12일에 발생한 서해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해경 순직사건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비상경계근무로 노고가 많은 해군과 해안경찰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해안경비 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섬과 긴 해안선 등 취약지역이 많은 전남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확고한 지역안보를 위해 군과 경찰 등 유관기관간 유기적 공조와 협조체제 유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식량자원으로서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피해를 우려하면서 이에 대한 해양경찰의 역할과 철저한 단속을 강도 높게 요청키로 했다.
한편 전남도는 가정을 떠나 국방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주도록 도내 각급 기관과 단체, 대학교 등에 연말 군장병 위문 참여 협조 공문을 발송해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23일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섬 취약지 경계태세 당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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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3일 남해안 일대 도서와 해안 비상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해군 제3함대와 목포해양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한다.
이는 전남도내에 주둔하며 향토방위와 치안활동, 남해안에서 비상경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23개 군경부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말 군장병 위문활동 일환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최근 북한 급변사태와 함께 지난 12일에 발생한 서해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해경 순직사건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비상경계근무로 노고가 많은 해군과 해안경찰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해안경비 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섬과 긴 해안선 등 취약지역이 많은 전남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확고한 지역안보를 위해 군과 경찰 등 유관기관간 유기적 공조와 협조체제 유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식량자원으로서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피해를 우려하면서 이에 대한 해양경찰의 역할과 철저한 단속을 강도 높게 요청키로 했다.
한편 전남도는 가정을 떠나 국방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주도록 도내 각급 기관과 단체, 대학교 등에 연말 군장병 위문 참여 협조 공문을 발송해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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