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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 주말에도 태풍 피해 복구 상황 점검
작성일
2012-09-01
박 지사, 주말에도 태풍 피해 복구 상황 점검【친환경농업과】286-6330
-1일 장흥․보성 등 시설하우스․낙과 피해 현장 방문해 농민 위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주말인 1일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파프리카, 딸기 육묘시설 등 시설하우스와 사과 낙과 피해가 발생한 장흥․보성․순천․곡성을 방문해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농민을 위로했다.
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해당 자치단체에서도 행정력을 총 동원해 부족한 일손을 돕도록 지시했다.
특히 일손 돕기는 영세 농가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해안지역에서는 태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생종 벼를 재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는 도지사 특별지시로 공무원 총 동원령을 발동해 이번 태풍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현원의 1/2이 현장 복구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토요일인 1일 전남도 공무원 1천783명이 참여해 인삼 재배시설, 비닐하우스 철거, 낙과 과실 수거 등 일손 돕기를 실시했고 일요일인 2일에도 1천800명이 일손 돕기에 나선다.
-1일 장흥․보성 등 시설하우스․낙과 피해 현장 방문해 농민 위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주말인 1일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파프리카, 딸기 육묘시설 등 시설하우스와 사과 낙과 피해가 발생한 장흥․보성․순천․곡성을 방문해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농민을 위로했다.
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해당 자치단체에서도 행정력을 총 동원해 부족한 일손을 돕도록 지시했다.
특히 일손 돕기는 영세 농가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해안지역에서는 태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생종 벼를 재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는 도지사 특별지시로 공무원 총 동원령을 발동해 이번 태풍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현원의 1/2이 현장 복구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토요일인 1일 전남도 공무원 1천783명이 참여해 인삼 재배시설, 비닐하우스 철거, 낙과 과실 수거 등 일손 돕기를 실시했고 일요일인 2일에도 1천800명이 일손 돕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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