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태풍 이후 병해충 방제 등 농작물 관리 철저
작성일
2012-08-29
태풍 이후 병해충 방제 등 농작물 관리 철저【친환경농업과】286-6340
-전남도, 벼 침수․과수 낙과 등 피해 최소화 위한 관리 요령 홍보-
전라남도가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의 영향으로 벼 침수, 과수 낙과 등 피해에 대해 병해충 방제 등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이후 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 등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므로 적기 방제와 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과수는 찢어진 가지 제거 등에 나서야 한다.
작물별로 벼의 경우 침수된 벼는 앙금(녹말 따위의 아주 잘고 부드러운 가루가 물에 가라앉아 생긴 층)을 제거하고 물 걸러대기로 뿌리 활력을 촉진하며 쓰러진 벼는 세우기를 실시하고 엽면시비(비료나 농약을 물에 타서 식물의 잎에 뿌려 양분이나 약액을 흡수하게 하는 일) 및 도열병, 흰잎마름병에 대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과수는 잎 등에 묻은 오물을 제거하고 신속히 배수로를 정비해야 하며 쓰러진 과수는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해 보조지주를 설치하고 짚 등을 덮어 적정 수분을 유지해 뿌리 발생을 촉진해야 한다. 낙과된 과실은 생식용과 가공용으로 구분해 이용한다.
밭작물은 상처 입은 열매나 병든 작물을 제거하고 긴급하게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며 생육 부진 포장은 엽면시비로 생육을 촉진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임영주 전남도 농림식품국장은 “피해농가에게 농업재해 복구비가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해 영농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농업인들이 애써 가꾼 농작물 등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벼 침수․과수 낙과 등 피해 최소화 위한 관리 요령 홍보-
전라남도가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의 영향으로 벼 침수, 과수 낙과 등 피해에 대해 병해충 방제 등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이후 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 등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므로 적기 방제와 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과수는 찢어진 가지 제거 등에 나서야 한다.
작물별로 벼의 경우 침수된 벼는 앙금(녹말 따위의 아주 잘고 부드러운 가루가 물에 가라앉아 생긴 층)을 제거하고 물 걸러대기로 뿌리 활력을 촉진하며 쓰러진 벼는 세우기를 실시하고 엽면시비(비료나 농약을 물에 타서 식물의 잎에 뿌려 양분이나 약액을 흡수하게 하는 일) 및 도열병, 흰잎마름병에 대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과수는 잎 등에 묻은 오물을 제거하고 신속히 배수로를 정비해야 하며 쓰러진 과수는 뿌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해 보조지주를 설치하고 짚 등을 덮어 적정 수분을 유지해 뿌리 발생을 촉진해야 한다. 낙과된 과실은 생식용과 가공용으로 구분해 이용한다.
밭작물은 상처 입은 열매나 병든 작물을 제거하고 긴급하게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며 생육 부진 포장은 엽면시비로 생육을 촉진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임영주 전남도 농림식품국장은 “피해농가에게 농업재해 복구비가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해 영농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농업인들이 애써 가꾼 농작물 등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