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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자녀 국제 인재로 육성한다
작성일
2012-08-24
다문화가정 자녀 국제 인재로 육성한다【여성가족과】286-5941
-전남도, 24일 여성플라자서 엄마·아빠 나라말 경연-
전라남도는 24일 오후 여성플라자에서 순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작은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엄마․아빠나라말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부모 모국어 사용으로 언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국제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참가자는 엄마 모국어로를 사용하는 일본 9명, 중국 6명,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가 각 1명씩, 아빠 모국어를 사용하는 중도입국자가 2명 등 총 20명이다.
경연대회 주제는 ‘나의 꿈’으로 통일, 심사는 주제의 명확성과 내용의 충실성을 위해 사전심사와 태도 및 발표력 등을 보는 발표심사로 나눠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10명을 선정,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부대행사로는 체험부스에서 광양시 등 6개 센터에서 티셔츠만들기, 부채만들기, 가족기념 촬영 등이, 작은 페스테벌에선 순천시센터의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공연, 영광군센터의 ‘태국 스리비자야 댄스 독무 전통춤’이 펼쳐졌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날 경연은 가족애를 더욱 두텁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아빠 나라말 사용으로 국제 언어영재로 성장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도, 24일 여성플라자서 엄마·아빠 나라말 경연-
전라남도는 24일 오후 여성플라자에서 순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작은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엄마․아빠나라말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부모 모국어 사용으로 언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국제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참가자는 엄마 모국어로를 사용하는 일본 9명, 중국 6명, 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가 각 1명씩, 아빠 모국어를 사용하는 중도입국자가 2명 등 총 20명이다.
경연대회 주제는 ‘나의 꿈’으로 통일, 심사는 주제의 명확성과 내용의 충실성을 위해 사전심사와 태도 및 발표력 등을 보는 발표심사로 나눠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10명을 선정,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부대행사로는 체험부스에서 광양시 등 6개 센터에서 티셔츠만들기, 부채만들기, 가족기념 촬영 등이, 작은 페스테벌에선 순천시센터의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공연, 영광군센터의 ‘태국 스리비자야 댄스 독무 전통춤’이 펼쳐졌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날 경연은 가족애를 더욱 두텁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아빠 나라말 사용으로 국제 언어영재로 성장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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