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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고막 주산지 여수·순천, 양식 채묘 한창
작성일
2012-07-24
새고막 주산지 여수·순천, 양식 채묘 한창【해양수산과학원】650-6132
-전남해양수산과학원 1차 적기 27일까지·2차 8월 3~7일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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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임여호)은 지난 6월부터 여수·순천지역 새고막 주 채묘어장인 여자만에서 해양환경 및 유생 출현량을 조사·분석한 결과 제1차 채묘적기는 27일까지고 2차는 8월 3~7일이라고 24일 밝혔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에서는 매년 6~8월 새고막 채묘시설 작업이 용이한 시기에 여자만 해역의 원봉전·사곡·와온 등 채묘가 가능한 해역을 중심으로 주기적 해양환경 및 유생조사를 통해 채묘 적기를 예보함으로써 새고막 종묘의 안정적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수·순천지역은 전국 새고막 양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산지로 4천386㏊의 어장면적에 3천여톤의 종패가 살포돼 매년 1만5천톤 400억원 내외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올해 채묘 계획량은 30만개체(150억원)이며 전국 대부분의 채묘 물량을 여자만에서 충당하고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 관계자는 “최근 부착기 유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여수 소라면 사곡~봉전어장에서 중·대형 유생이 1회 채집 시 3천개체 가량 확인되고 있어 앞으로 5일가량 채묘기가 유지되겠다”며 “초기 유생군이 대량 산란해 8월 초순 2차 채묘 적기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시기는 집중호우 등 해황 변화가 심한 기간인 만큼 기상 예보와 유생 출현 상황 조사 결과를 참고해 적기채묘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1차 적기 27일까지·2차 8월 3~7일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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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임여호)은 지난 6월부터 여수·순천지역 새고막 주 채묘어장인 여자만에서 해양환경 및 유생 출현량을 조사·분석한 결과 제1차 채묘적기는 27일까지고 2차는 8월 3~7일이라고 24일 밝혔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에서는 매년 6~8월 새고막 채묘시설 작업이 용이한 시기에 여자만 해역의 원봉전·사곡·와온 등 채묘가 가능한 해역을 중심으로 주기적 해양환경 및 유생조사를 통해 채묘 적기를 예보함으로써 새고막 종묘의 안정적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수·순천지역은 전국 새고막 양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산지로 4천386㏊의 어장면적에 3천여톤의 종패가 살포돼 매년 1만5천톤 400억원 내외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올해 채묘 계획량은 30만개체(150억원)이며 전국 대부분의 채묘 물량을 여자만에서 충당하고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 관계자는 “최근 부착기 유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여수 소라면 사곡~봉전어장에서 중·대형 유생이 1회 채집 시 3천개체 가량 확인되고 있어 앞으로 5일가량 채묘기가 유지되겠다”며 “초기 유생군이 대량 산란해 8월 초순 2차 채묘 적기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시기는 집중호우 등 해황 변화가 심한 기간인 만큼 기상 예보와 유생 출현 상황 조사 결과를 참고해 적기채묘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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