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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지역공동체 회생 견인차로 육성
작성일
2012-07-21
사회적기업 지역공동체 회생 견인차로 육성【일자리창출과】286-3720
-전남도, T/F팀 보고회 갖고 지속가능한 기업 육성 방안 논의-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정순남 경제부지사 주재로 ‘사회적기업 유치 T/F팀’보고회를 갖고 사회적기업이 지역공동체 회생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부지사는 마을기업, 행복마을, 농어촌공동체, 마을반찬사업, 슬로시티 등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청년실업자(300만명), 자영업자(600만명), 비정규직(900만명)이 늘고 있다”며 “마을이나 조합, 단체, 사업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떳떳하게 일하면서 자립할 수 있는 공동체 복원에 사회적기업이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T/F팀이 2009년 개설 이래 100여개의 단체나 기업을 발굴해 현재 89개의 사회적기업이 육성되고 있다”며 “앞으로 경실련을 비롯한 사회단체 등과 연계해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사회적기업 생산제품 판매에도 힘을 기울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발전시켜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반찬사업, 행복마을, 어촌공동체 등이 마을기업이나 농어촌 공동체사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 승격될 수 있도록 사업간 연계를 강화해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하자”며 사찰음식의 사회적기업화 방안,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기업 과정 신설, 사회적기업 정책연구모임 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유치 T/F팀은 지난 2009년 10월 사회복지, 종교문화 등 4개팀을 시작으로 구성, 현재 10개팀으로 확대됐다. 지금까지 총 12회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발굴 실적 등 추진상황을 보고해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의견을 수렴, 지금까지 100여개 이상의 단체․조합․기업을 발굴해 60여개를 예비사회적기업이나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육성했다.
-전남도, T/F팀 보고회 갖고 지속가능한 기업 육성 방안 논의-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정순남 경제부지사 주재로 ‘사회적기업 유치 T/F팀’보고회를 갖고 사회적기업이 지역공동체 회생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부지사는 마을기업, 행복마을, 농어촌공동체, 마을반찬사업, 슬로시티 등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청년실업자(300만명), 자영업자(600만명), 비정규직(900만명)이 늘고 있다”며 “마을이나 조합, 단체, 사업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떳떳하게 일하면서 자립할 수 있는 공동체 복원에 사회적기업이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T/F팀이 2009년 개설 이래 100여개의 단체나 기업을 발굴해 현재 89개의 사회적기업이 육성되고 있다”며 “앞으로 경실련을 비롯한 사회단체 등과 연계해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사회적기업 생산제품 판매에도 힘을 기울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발전시켜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반찬사업, 행복마을, 어촌공동체 등이 마을기업이나 농어촌 공동체사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 승격될 수 있도록 사업간 연계를 강화해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하자”며 사찰음식의 사회적기업화 방안,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기업 과정 신설, 사회적기업 정책연구모임 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유치 T/F팀은 지난 2009년 10월 사회복지, 종교문화 등 4개팀을 시작으로 구성, 현재 10개팀으로 확대됐다. 지금까지 총 12회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발굴 실적 등 추진상황을 보고해 애로사항 등을 해소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의견을 수렴, 지금까지 100여개 이상의 단체․조합․기업을 발굴해 60여개를 예비사회적기업이나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육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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