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해파리 모니터링 강화로 신속한 예보체계

작성일 2012-07-15
해파리 모니터링 강화로 신속한 예보체계【해양수산과학원】550-0612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어업 피해 최소화 총력체제 돌입-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병어, 젓새우 어선어업 조업이 한창인 신안군 연안을 비롯한 서남해역에서 해파리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도내 전 해역에 걸쳐 해파리 모니터링 체제 강화 및 신속한 예보체제를 구축했다.

15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출현하는 해파리의 주 종은 15cm 내외 크기의 ‘보름달물해파리’로 독성이 약한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급속한 수온 상승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어선어업 조업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돼 예찰 활동 강화하는 한편 이에 대한 어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임여호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수산업 경영인 및 어촌 지도자 등 어촌현지 명예감시 요원 조직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또한 해양경찰청 및 시·군 등 유관기관과 보다 긴밀한 협조체제를 가동해 해파리로 인한 수산업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