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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수상레저 체험교실 성황
작성일
2012-07-07
영산강 수상레저 체험교실 성황【스포츠산업과】286-5540
-나주 죽산보서 지역아동센터 등 1천1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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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7월 초 4일간에 걸쳐 나주시 죽산보 하류 일원에서 운영한 수상레저 체험교실에 도내 초·중·고·대학생, 가족단위 참가자 1천100여명이 몰려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험교실은 올해부터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영산강살리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수변시설이 도민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한대(옛 대불대)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는 딩기요트, 래프팅, 카약 중 하나의 기구를 선택해 안전교육과 이론 및 실기교육을 받은 후 체험활동을 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처음 접해보는 수상레저기구 체험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고 일부 참가자는 내년에도 체험교실이 운영되면 꼭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도내 각 지역의 아동센터에서 40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평소 어려운 가정환경 등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수상레저기구를 배우면서 즐거운 여가시간을 가져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청소년 참가자들은 나주시의 협조로 영상테마파크(주몽세트장) 무료 관람도 했다.
방옥길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예상보다 참가자 수가 많고 반응도 좋아 내년에도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을 레저스포츠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나주 죽산보서 지역아동센터 등 1천1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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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7월 초 4일간에 걸쳐 나주시 죽산보 하류 일원에서 운영한 수상레저 체험교실에 도내 초·중·고·대학생, 가족단위 참가자 1천100여명이 몰려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험교실은 올해부터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됨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영산강살리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수변시설이 도민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한대(옛 대불대)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는 딩기요트, 래프팅, 카약 중 하나의 기구를 선택해 안전교육과 이론 및 실기교육을 받은 후 체험활동을 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처음 접해보는 수상레저기구 체험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고 일부 참가자는 내년에도 체험교실이 운영되면 꼭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도내 각 지역의 아동센터에서 40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평소 어려운 가정환경 등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수상레저기구를 배우면서 즐거운 여가시간을 가져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청소년 참가자들은 나주시의 협조로 영상테마파크(주몽세트장) 무료 관람도 했다.
방옥길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예상보다 참가자 수가 많고 반응도 좋아 내년에도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을 레저스포츠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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