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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일촌기업 환경개선 지원 5곳 선정

작성일 2012-07-07
여성친화일촌기업 환경개선 지원 5곳 선정【여성플라자】260-7336
-새일지원본부, 1개 업체당 300만원 지원해 여성 전용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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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플라자의 새일지원본부가 여성친화적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모성 보호 및 여성·가족 친화경영 등에 적극적인 여성 친화일촌기업 환경 개선자금 지원업체 5곳을 선정해 1개 업체당 300만원을 지원했다.

새일지원본부는 전남도 내 기업 중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300인 미만 사업장으로서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적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30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중 11개 기업이 여성친화일촌기업 환경개선 지원을 신청해 현지실사와 서면심사를 통해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한 것이다.

지원업체는 귀빈식품(주)(해남·대표 한안자), (주)라벨리(화순·대표 최창우), 에덴식품영농조합법인(고흥·대표 송재철), (주)고려전통식품 (담양·대표 기순도), 희망채영농조합법인(영암·대표 이선재)이다.

이들 기업은 근로 의욕 고취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전용휴게실의 벽지 및 바닥재 개·보수공사와 여성전용화장실 추가 신축 등을 통해 불편한 근로환경을 개선, 쾌적하고 편안한 여성 친화공간을 마련하게 된다.

새일본부는 이번 여성친화일촌기업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도내 많은 기업들이 가족과 여성친화적 조직문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함으로써 여성 고용 확대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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