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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수축산 산지체험으로 신뢰 쌓는다
작성일
2012-06-16
친환경 농수축산 산지체험으로 신뢰 쌓는다【식품유통과】286-6420
-전남도, 남도장터 파워블로거 대상 과일 수확체험·유통센터 방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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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전국에서 모집한 ‘남도장터 파워블로거(인기 누리방지기)’ 50명 중 40명을 대상으로 거점산지유통센터와 고흥 녹동수협 등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현장과 관광지를 둘러보는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15일까지 이틀동안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나주 소재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수집 및 공급과정을 돌아보고 고흥 거문대교와 수산물가공센터 등을 견학했다.
또한 고흥 녹동수협 수산물 위판장 견학, 흥양에 있는 첨단유리온실에서 토마토 수확체험, 농업의 유래가 깃든 영암 농업박물관 관람을 했다.
이번 산지체험 ‘주부 파워블로거’는 지난 4월 ‘남도장터 농수특산물이 최고! 우리 맛보고 이야기하자!’라는 주제로 누리방지기(블로거)를 모집한 결과 202명이 응모해 방문자와 딸림벗(팔로우)을 기준으로 엄선한 주부들이다
전남도는 이들 인기 누리지기에게 매월 3만원 상당의 남도장터 우수 제품을 제공하고 제품의 평가 등 활동상황을 자신의 누리방(블로그)이나 누리소통망(SNS) 등에 올려 방문자에게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이들 누리방지기를 대상으로 도내 생산현장 산지체험을 추진한 것은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현황을 좀더 제대로 알리고 홍보하자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체험행사 참가자인 홍란 주부는 “남도장터에서 구매해 먹어본 제품을 산지에서 직접 생산과정을 확인하니 더욱 신뢰가 가고 전남의 친환경농산물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강조했다.
고다현 주부는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전남지역을 주변에 사는 주부들과 함께 와 체험함으로써 전남 농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변 이웃들이 안심하고 남도장터 제품을 구매하도록 알리겠다”고 말했다.
명창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도 5회에 걸쳐 서울·경기교육청 급식 관계자와 유통업체, 서울초교 교장단과 영양교사 등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실시해 전남 농수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판매가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전남도와 강동구가 공동 운영하는 강동구 직거래장터 상인과 아파트 주부들을 대상으로 ‘녹색의 땅 전남’ 체험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전남도, 남도장터 파워블로거 대상 과일 수확체험·유통센터 방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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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전국에서 모집한 ‘남도장터 파워블로거(인기 누리방지기)’ 50명 중 40명을 대상으로 거점산지유통센터와 고흥 녹동수협 등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현장과 관광지를 둘러보는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15일까지 이틀동안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나주 소재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수집 및 공급과정을 돌아보고 고흥 거문대교와 수산물가공센터 등을 견학했다.
또한 고흥 녹동수협 수산물 위판장 견학, 흥양에 있는 첨단유리온실에서 토마토 수확체험, 농업의 유래가 깃든 영암 농업박물관 관람을 했다.
이번 산지체험 ‘주부 파워블로거’는 지난 4월 ‘남도장터 농수특산물이 최고! 우리 맛보고 이야기하자!’라는 주제로 누리방지기(블로거)를 모집한 결과 202명이 응모해 방문자와 딸림벗(팔로우)을 기준으로 엄선한 주부들이다
전남도는 이들 인기 누리지기에게 매월 3만원 상당의 남도장터 우수 제품을 제공하고 제품의 평가 등 활동상황을 자신의 누리방(블로그)이나 누리소통망(SNS) 등에 올려 방문자에게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이들 누리방지기를 대상으로 도내 생산현장 산지체험을 추진한 것은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현황을 좀더 제대로 알리고 홍보하자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체험행사 참가자인 홍란 주부는 “남도장터에서 구매해 먹어본 제품을 산지에서 직접 생산과정을 확인하니 더욱 신뢰가 가고 전남의 친환경농산물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강조했다.
고다현 주부는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전남지역을 주변에 사는 주부들과 함께 와 체험함으로써 전남 농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주변 이웃들이 안심하고 남도장터 제품을 구매하도록 알리겠다”고 말했다.
명창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도 5회에 걸쳐 서울·경기교육청 급식 관계자와 유통업체, 서울초교 교장단과 영양교사 등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실시해 전남 농수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판매가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전남도와 강동구가 공동 운영하는 강동구 직거래장터 상인과 아파트 주부들을 대상으로 ‘녹색의 땅 전남’ 체험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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