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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도전
작성일
2012-06-14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도전【방재과】286-7520
-전남도, 8월 말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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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해수욕장·하천·산간 계곡 등을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팀(T/F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팀(T/F팀)은 도와 시·군에 분야별 전담 공무원 44개 반 180명으로 구성, 물놀이 안전관리 비상대책기간인 6월부터 8월 말까지 집중 운영된다.
특히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여수 만성리해수욕장 등 165개소 물놀이 지역을 전수 점검해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 3천200여개를 설치했다.
또한 별도로 구명조끼 500개를 추가 구입해 목포시 외달도해수풀장 등 22개소에 비치하고 안전장비를 준비하지 못한 물놀이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등 물놀이로 인한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별팀은 휴일도 반납하고 비상근무 및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현지 확인하는 등 피서철 물놀이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19시민수상구조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자원봉사자 등 680명을 물놀이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및 구조활동을 위해 대비하고 있다. 또 저수지·급류하천 등에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 배치해 위험지역 물놀이 이용객 입장을 통제하고 불응 시 관련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해 경각심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
오광록 전남도 방재과장은 “물놀이 인명사고는 위험지역에서 수영을 하거나 안전장구 미착용 등 개인의 안전 부주의로 발생하므로 피서객 스스로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특히 어린이들의 물놀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순찰을 통해 물놀이 사고 제로화를 추진해 소중한 인명피해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8월 말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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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해수욕장·하천·산간 계곡 등을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팀(T/F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팀(T/F팀)은 도와 시·군에 분야별 전담 공무원 44개 반 180명으로 구성, 물놀이 안전관리 비상대책기간인 6월부터 8월 말까지 집중 운영된다.
특히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여수 만성리해수욕장 등 165개소 물놀이 지역을 전수 점검해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 3천200여개를 설치했다.
또한 별도로 구명조끼 500개를 추가 구입해 목포시 외달도해수풀장 등 22개소에 비치하고 안전장비를 준비하지 못한 물놀이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등 물놀이로 인한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별팀은 휴일도 반납하고 비상근무 및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현지 확인하는 등 피서철 물놀이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19시민수상구조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자원봉사자 등 680명을 물놀이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및 구조활동을 위해 대비하고 있다. 또 저수지·급류하천 등에 안전관리 요원을 증원 배치해 위험지역 물놀이 이용객 입장을 통제하고 불응 시 관련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해 경각심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
오광록 전남도 방재과장은 “물놀이 인명사고는 위험지역에서 수영을 하거나 안전장구 미착용 등 개인의 안전 부주의로 발생하므로 피서객 스스로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특히 어린이들의 물놀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순찰을 통해 물놀이 사고 제로화를 추진해 소중한 인명피해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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