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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전략식품사업단, 전국 최고
작성일
2012-06-04
전남 지역전략식품사업단, 전국 최고【농업정책과】286-6220
-영암 무화과·무안 고구마 등 5개 사업단 ‘우수’ 국비 14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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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농림수산식품부의 2011년도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 추진실적 평가 결과 영암 무화과와 무안 고구마 등 도내 5개 사업단이 전국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0개 시·도 34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사업단의 사업 추진 역량, 신제품 개발 및 출시, 공동홍보·마케팅, 참여농가의 소득실적 등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평가 결과 영암 무화과와 무안 고구마사업단이 전국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각각 국비 4억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곡성 멜론·신안 시금치·전남 딸기 사업단은 장려 사업단으로 평가돼 각각 국비 2억원씩을 지원받는다.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비교우위 특화품목을 산·학·연·관이 네트워크를 구축, 생산부터 유통·가공까지 패키지로 지원해 농업 소득을 증대시키는 사업이다.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영암 무화과·무안 고구마·곡성 멜론·전남 딸기·유자식품 등 11개 농업인 참여형 주식회사를 설립해 694억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사업단의 매출액이 1천879억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2005년(532억원)보다 253%가 증가했으며 855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손영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정부 평가를 대비해 모의 평가 자료를 작성하고 보완하는 등 사전 대비에 충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판로 및 가공제품 개발을 확대함으로써 사업단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암 무화과·무안 고구마 등 5개 사업단 ‘우수’ 국비 14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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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농림수산식품부의 2011년도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 추진실적 평가 결과 영암 무화과와 무안 고구마 등 도내 5개 사업단이 전국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0개 시·도 34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사업단의 사업 추진 역량, 신제품 개발 및 출시, 공동홍보·마케팅, 참여농가의 소득실적 등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평가 결과 영암 무화과와 무안 고구마사업단이 전국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각각 국비 4억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곡성 멜론·신안 시금치·전남 딸기 사업단은 장려 사업단으로 평가돼 각각 국비 2억원씩을 지원받는다.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비교우위 특화품목을 산·학·연·관이 네트워크를 구축, 생산부터 유통·가공까지 패키지로 지원해 농업 소득을 증대시키는 사업이다.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영암 무화과·무안 고구마·곡성 멜론·전남 딸기·유자식품 등 11개 농업인 참여형 주식회사를 설립해 694억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사업단의 매출액이 1천879억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2005년(532억원)보다 253%가 증가했으며 855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손영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정부 평가를 대비해 모의 평가 자료를 작성하고 보완하는 등 사전 대비에 충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판로 및 가공제품 개발을 확대함으로써 사업단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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