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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나무병원, 산림 병충해 방제 톡톡
작성일
2009-12-28
전남도 나무병원, 산림 병충해 방제 톡톡【산림자원연구소】336-6300
-일반가정·아파트단지·학교 등 매년 200여건 민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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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병든 나무를 치료해주는 ‘나무병원’을 운영, 산림수종이나 조경수의 병해충 피해 방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나무병원은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광주를 비롯한 전남도내 병든 나무를 대상으로 피해원인의 진단과 처방을 실시, 매년 200여건이 넘는 민원을 해결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가정집은 물론 아파트단지, 학교, 관공서 등의 조경수나 산림수종, 영세 묘목생산업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무병원을 찾고 있으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겨울 고온·건조현상으로 산림수종이나 조경수의 병해충 피해가 증가해 찾는 이들이 더욱 많았다.
나무병원은 운영은 수년동안 교육·훈련된 예찰조사 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으로 이뤄지며 청년층으로 구성된 예찰조사지도원들은 피해목의 진단·처방뿐 아니라 전화 상담 후 병든 나무의 일부를 받아 해당 나무의 관리이력(약제살포 및 이식, 주변 환경변화 등)에 대한 구두조사와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현장검사가 필요한 경우 현장을 방문해 주변 환경 등 기타 요인을 조사해피해원인의 진단·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박화식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향후 좀 더 나은 조건과 운영시스템을 갖춰 찾아가는 나무병원을 운영, 도민들이 편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반가정·아파트단지·학교 등 매년 200여건 민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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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병든 나무를 치료해주는 ‘나무병원’을 운영, 산림수종이나 조경수의 병해충 피해 방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나무병원은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광주를 비롯한 전남도내 병든 나무를 대상으로 피해원인의 진단과 처방을 실시, 매년 200여건이 넘는 민원을 해결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가정집은 물론 아파트단지, 학교, 관공서 등의 조경수나 산림수종, 영세 묘목생산업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무병원을 찾고 있으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겨울 고온·건조현상으로 산림수종이나 조경수의 병해충 피해가 증가해 찾는 이들이 더욱 많았다.
나무병원은 운영은 수년동안 교육·훈련된 예찰조사 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으로 이뤄지며 청년층으로 구성된 예찰조사지도원들은 피해목의 진단·처방뿐 아니라 전화 상담 후 병든 나무의 일부를 받아 해당 나무의 관리이력(약제살포 및 이식, 주변 환경변화 등)에 대한 구두조사와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현장검사가 필요한 경우 현장을 방문해 주변 환경 등 기타 요인을 조사해피해원인의 진단·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박화식 전남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향후 좀 더 나은 조건과 운영시스템을 갖춰 찾아가는 나무병원을 운영, 도민들이 편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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