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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로 겨울을 따뜻하게
작성일
2009-12-24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로 겨울을 따뜻하게【산림소득과】286-6642
-전남도, 연말까지 홀로사는 노인·소년소녀가장 등 3천여세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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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을.’
전라남도가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숲 가꾸기사업 부산물을 수집, 땔감용 나무를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연말까지 집중 실시한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1천여세대에 600톤의 땔감을 공급해왔고 이달 말까지 홀로사는 노인 1천561세대, 소년·소녀가장 399세대, 마을회관 등 2천993세대에 4천톤을 전달해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땔감은 시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이용해 가구별로 직접 전달하게 되며 복지기관이나 단체보다는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녹색일자리사업 2천여명을 활용, 나무 수집과 토막내기 등 수혜자가 이용하기 쉽도록 최대한 배려키로 했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지역이 더 따뜻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산림이 주는 산림의 공익 서비스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연말까지 홀로사는 노인·소년소녀가장 등 3천여세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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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을.’
전라남도가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숲 가꾸기사업 부산물을 수집, 땔감용 나무를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연말까지 집중 실시한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1천여세대에 600톤의 땔감을 공급해왔고 이달 말까지 홀로사는 노인 1천561세대, 소년·소녀가장 399세대, 마을회관 등 2천993세대에 4천톤을 전달해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땔감은 시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이용해 가구별로 직접 전달하게 되며 복지기관이나 단체보다는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녹색일자리사업 2천여명을 활용, 나무 수집과 토막내기 등 수혜자가 이용하기 쉽도록 최대한 배려키로 했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지역이 더 따뜻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산림이 주는 산림의 공익 서비스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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