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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문화 확산에 공직자가 앞장선다
작성일
2009-12-24
기부문화 확산에 공직자가 앞장선다【사회복지과】286-5730
-전남도, 청사내 식·생필품 기부함 설치…저소득층에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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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가 앞장서기로 하고 도청사 내 식·생필품 기부함을 설치했다.
전남도는 24일 식료품(식자재 등) 및 생활필수품 등을 기부받아 결식아동이나 홀로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 무상 지원하는 식·생필품 기부함을 청사 내 2개를 설치하고 공직자가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유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나눔을 희망하는 기업체나 개인 등 누구나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한 모든 품목은 장부가액으로 환산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전남도내 식·생필품 기부함은 각 시군 대형마트 등에 총 22개가 설치돼 각 지역의 기초 푸드뱅크에서 관리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8월부터 광역 푸드마켓을 개소해 도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무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기업체 및 개인 등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기부받은 바 있다.
노두근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사회가 전통적으로 남을 돕는 것을 미덕으로 알고 있으나 막상 기부라는 말에는 부담을 느끼는 듯하다”며 “잉여품을 활용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청사내 식·생필품 기부함 설치…저소득층에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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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가 앞장서기로 하고 도청사 내 식·생필품 기부함을 설치했다.
전남도는 24일 식료품(식자재 등) 및 생활필수품 등을 기부받아 결식아동이나 홀로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 무상 지원하는 식·생필품 기부함을 청사 내 2개를 설치하고 공직자가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도록 유도키로 했다고 밝혔다.
나눔을 희망하는 기업체나 개인 등 누구나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한 모든 품목은 장부가액으로 환산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전남도내 식·생필품 기부함은 각 시군 대형마트 등에 총 22개가 설치돼 각 지역의 기초 푸드뱅크에서 관리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8월부터 광역 푸드마켓을 개소해 도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무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내 기업체 및 개인 등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기부받은 바 있다.
노두근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사회가 전통적으로 남을 돕는 것을 미덕으로 알고 있으나 막상 기부라는 말에는 부담을 느끼는 듯하다”며 “잉여품을 활용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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