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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에 순천교통
작성일
2009-12-23
전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에 순천교통【경제통상과】286-3860
-23일 시상식…금상 송현종 위원장·은상 오원석 공장장 등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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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3일 오호 도청 서재필실에서 산업평화 정착에 공로가 큰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제6회 전남도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갖고 순천교통에 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산업평화상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순천교통(대표이사 최금철), 금상에 송현종 동방고속 노동조합 위원장, 은상에 오원석 조선내화(주) 공장장이 동상에 삼진물산(대표이사 신종관)이 각각 수상했다.
순천교통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감경영, 신뢰경영, 상호존중경영을 실천해 지난 1999년부터 10년간 무분규 사업장을 이룩했으며 매 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해 근로자 고충을 해결하고 노사한마음대회를 개최해 근로자와 경영진간 상생의 노사관계를 이룩했다. 장애인 고용확대, 인재육성 장학금 모금지원, 환경정화 및 이웃사랑 실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크다.
송현종 동방고속 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27년간 노동조합 간부로 활동하면서 1980년 노동조합 설립이후 1건의 노사분규 없이 산업평화를 이룩하는데 기여해왔다. 소년소녀가장 지원, 합동결혼식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오원석 조선내화(주) 광양공장 공장장은 리더십과 협력의 원칙, 상생의 공동이익 실현, 투명경영에 입각한 노사협의회 3대원칙을 통해 상생의 교섭문화를 실현, 10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을 달성했다.
삼진물산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 동의서를 작성하고 노사화합 선언을 통해 신노사 문화를 창출했다.
윤인휴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2004년부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 및 단체를 발굴, 산업평화상을 시상하고 다양한 노사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해 전 시군에 확산토록 하고 있다”며 “그 결과 2008년 노동부 선정 노사상생협력 최우수 지자체에 이어 2009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노사화합과 상생을 실천한 단체 및 개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표창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3일 시상식…금상 송현종 위원장·은상 오원석 공장장 등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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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3일 오호 도청 서재필실에서 산업평화 정착에 공로가 큰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제6회 전남도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갖고 순천교통에 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산업평화상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순천교통(대표이사 최금철), 금상에 송현종 동방고속 노동조합 위원장, 은상에 오원석 조선내화(주) 공장장이 동상에 삼진물산(대표이사 신종관)이 각각 수상했다.
순천교통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감경영, 신뢰경영, 상호존중경영을 실천해 지난 1999년부터 10년간 무분규 사업장을 이룩했으며 매 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해 근로자 고충을 해결하고 노사한마음대회를 개최해 근로자와 경영진간 상생의 노사관계를 이룩했다. 장애인 고용확대, 인재육성 장학금 모금지원, 환경정화 및 이웃사랑 실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크다.
송현종 동방고속 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27년간 노동조합 간부로 활동하면서 1980년 노동조합 설립이후 1건의 노사분규 없이 산업평화를 이룩하는데 기여해왔다. 소년소녀가장 지원, 합동결혼식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오원석 조선내화(주) 광양공장 공장장은 리더십과 협력의 원칙, 상생의 공동이익 실현, 투명경영에 입각한 노사협의회 3대원칙을 통해 상생의 교섭문화를 실현, 10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을 달성했다.
삼진물산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 동의서를 작성하고 노사화합 선언을 통해 신노사 문화를 창출했다.
윤인휴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2004년부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 및 단체를 발굴, 산업평화상을 시상하고 다양한 노사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해 전 시군에 확산토록 하고 있다”며 “그 결과 2008년 노동부 선정 노사상생협력 최우수 지자체에 이어 2009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노사화합과 상생을 실천한 단체 및 개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표창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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