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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생태 전남 실현위해 농업인 현장교육
작성일
2009-12-23
유기농 생태 전남 실현위해 농업인 현장교육【친환경농업과】286-6320
-전남도, 내년 2월까지 10만3천여명 대상 의식교육·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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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농한기를 이용해 ‘생명식품산업’ 육성 제2차 5개년 계획의 성공적 추진과 유기농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에 대한 현장 견학 위주의 강도 높은 의식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전남도는 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총 10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생태 전남실현을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 의식교육’과 ‘저비용 유기농 실천 우수단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한다.
친환경농업인 실천 의식함양 교육은 시군 집합과 읍면 순회교육 등을 통해 총 10만여명을 대상으로 도의 ‘친환경농업 정책방향’과 ‘유기농 실천농업인의 자세와 역할’, ‘저비용 유기농 실천 성공사례’ 등을 내용으로 중점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일한 생각’이 전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불신과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전체 농가에 피해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하게 재배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기농 실천 농업인의 자세와 역할을 강조하게 된다.
저비용 유기농 실천 우수단지 선진지 견학은 총 3천520여명을 대상으로 견학을 실시하게 되며 주로 각종 자재의 자가 제조 및 활용기술 등에 대한 현장 기술교육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주요 견학 대상지는 각종 미생물제제를 공동 생산해 농가의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성공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나주 남평농협, 나주 마한농협 등 5개소다.
또한 수년간 현지 경험을 통해 터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저비용의 유기농 실천에 성공한 곡성 옥과면 포도재배 농가 이옥신씨 등 55농가를 견학 대상지 정보로 사전 제공해 다양한 선도농가의 우수기술을 배우도록 할 계획이다.
윤성호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한기를 이용한 강도 높은 의식교육과 저비용 유기농 실천기술 보급 등을 통해 내년도 ‘생명식품산업’ 육성 5개년 계획 1차년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영농준비 등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내년 2월까지 10만3천여명 대상 의식교육·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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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농한기를 이용해 ‘생명식품산업’ 육성 제2차 5개년 계획의 성공적 추진과 유기농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농업인에 대한 현장 견학 위주의 강도 높은 의식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전남도는 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총 10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생태 전남실현을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 의식교육’과 ‘저비용 유기농 실천 우수단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한다.
친환경농업인 실천 의식함양 교육은 시군 집합과 읍면 순회교육 등을 통해 총 10만여명을 대상으로 도의 ‘친환경농업 정책방향’과 ‘유기농 실천농업인의 자세와 역할’, ‘저비용 유기농 실천 성공사례’ 등을 내용으로 중점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일한 생각’이 전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불신과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전체 농가에 피해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하게 재배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기농 실천 농업인의 자세와 역할을 강조하게 된다.
저비용 유기농 실천 우수단지 선진지 견학은 총 3천520여명을 대상으로 견학을 실시하게 되며 주로 각종 자재의 자가 제조 및 활용기술 등에 대한 현장 기술교육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주요 견학 대상지는 각종 미생물제제를 공동 생산해 농가의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성공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나주 남평농협, 나주 마한농협 등 5개소다.
또한 수년간 현지 경험을 통해 터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저비용의 유기농 실천에 성공한 곡성 옥과면 포도재배 농가 이옥신씨 등 55농가를 견학 대상지 정보로 사전 제공해 다양한 선도농가의 우수기술을 배우도록 할 계획이다.
윤성호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농한기를 이용한 강도 높은 의식교육과 저비용 유기농 실천기술 보급 등을 통해 내년도 ‘생명식품산업’ 육성 5개년 계획 1차년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영농준비 등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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