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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다목적 사방사업 적극 추진
작성일
2009-12-18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 사방사업 적극 추진【산림소득과】286-6650
-전남도, 18일 광양·장흥 등서 현지 설명회…주민 의견 수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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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매년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다목적으로 추진해 재해도 예방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시켜나갈 계획이다.
전남도는 18일 내년도 산림유역관리사업 대상지인 광양 봉강면 신룡리와 장흥 안양면 학송리 현장에서 사방사업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주민 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기술자문 및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산림을 산사태 등 재해에 강하고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해 재해 방지, 수원 함양, 수질 정화, 환경기능 증진 등 산림의 공익과 생산기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의 추진배경과 사업 내용, 그리고 사업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기본계획에 대한 전문가의 기술자문과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시간도 가졌다.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산림유역관리사업이 산림재해 예방 뿐만 아니라 수자원 확보 및 휴양 등 다목적 기능을 도민에게 제공하고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친환경공법과 휴양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숲을 찾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80mm/일 이상)로 인한 재해의 빈도가 1940~1970년 동안 연평균 5.3회에서 1980~1999년에는 8.8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등 집중호우가 늘어남에 따라 산사태 등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4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15개소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시공해왔다. 올해도 곡성, 영암, 진도 등 3개 시군에 사업을 추진했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앞으로도 부실공사가 없는 철저한 시공을 실시하고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날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다목적 사방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18일 광양·장흥 등서 현지 설명회…주민 의견 수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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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매년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다목적으로 추진해 재해도 예방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시켜나갈 계획이다.
전남도는 18일 내년도 산림유역관리사업 대상지인 광양 봉강면 신룡리와 장흥 안양면 학송리 현장에서 사방사업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주민 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기술자문 및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산림을 산사태 등 재해에 강하고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해 재해 방지, 수원 함양, 수질 정화, 환경기능 증진 등 산림의 공익과 생산기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의 추진배경과 사업 내용, 그리고 사업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기본계획에 대한 전문가의 기술자문과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시간도 가졌다.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산림유역관리사업이 산림재해 예방 뿐만 아니라 수자원 확보 및 휴양 등 다목적 기능을 도민에게 제공하고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친환경공법과 휴양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숲을 찾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남도는 여름철 집중호우(80mm/일 이상)로 인한 재해의 빈도가 1940~1970년 동안 연평균 5.3회에서 1980~1999년에는 8.8회 이상으로 증가하는 등 집중호우가 늘어남에 따라 산사태 등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4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15개소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시공해왔다. 올해도 곡성, 영암, 진도 등 3개 시군에 사업을 추진했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앞으로도 부실공사가 없는 철저한 시공을 실시하고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날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다목적 사방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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