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녹색성장산업 육성에 시군 힘 모은다
작성일
2009-12-17
녹색성장산업 육성에 시군 힘 모은다【행정과】286-3321
-전남도, 18일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 갖고 새해 도정 현안 협의-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는 18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도내 22개 지역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갖고 새해 도정 운영방안과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준영 도지사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신종플루 유행’ 등으로 올 한해가 매우 힘든 시기였지만 200만 도민이 지혜를 모아준 덕분에 410개 기업을 유치해 1만2천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드는 등 많은 결실을 맺은 의미있는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전남의 운명을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면서 잠재력을 갖춘 ‘기회의 땅’에서 ‘새로운 희망이 넘치는 지역’으로 바꿔나가자”고 역설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은 “지역투자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산업 중심지 육성’에 최우선을 두고 F1대회의 성공 개최와 미래산업 본격 육성을 통한 성장거점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남도는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을 시장·군수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해 나갈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과 ‘호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에 전남도 현안사업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준영 도지사와 22개 시장·군수는 전남의 운명을 좌우할 국제행사와 대형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에 직면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점을 감안, 도와 시군의 역량을 모아 전남의 획기적 발전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하게 된다.
-전남도, 18일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 갖고 새해 도정 현안 협의-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는 18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도내 22개 지역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갖고 새해 도정 운영방안과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준영 도지사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신종플루 유행’ 등으로 올 한해가 매우 힘든 시기였지만 200만 도민이 지혜를 모아준 덕분에 410개 기업을 유치해 1만2천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드는 등 많은 결실을 맺은 의미있는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전남의 운명을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면서 잠재력을 갖춘 ‘기회의 땅’에서 ‘새로운 희망이 넘치는 지역’으로 바꿔나가자”고 역설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은 “지역투자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산업 중심지 육성’에 최우선을 두고 F1대회의 성공 개최와 미래산업 본격 육성을 통한 성장거점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남도는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을 시장·군수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해 나갈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과 ‘호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에 전남도 현안사업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준영 도지사와 22개 시장·군수는 전남의 운명을 좌우할 국제행사와 대형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에 직면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점을 감안, 도와 시군의 역량을 모아 전남의 획기적 발전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하게 된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