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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유기농산물 국제규격 인증으로 수출 탄력
작성일
2009-12-16
전남 유기농산물 국제규격 인증으로 수출 탄력【경제통상과】286-3851
-전남도, 2005년부터 인증 지원…올해 광양매실 등 5개 품목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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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지역 우수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국제규격 인증 및 수출 컨설팅을 적극 펼쳐온 결과 5개 유기농산물이 인증을 받아 일본, 미국, 유럽으로의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유기농산물 및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대상국가 식품 규격에 맞는 국제규격 인증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05년부터 인증과 수출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광양 매실(다압매율영농조합), 나주 냉동대파(샬롬산업), 장흥 함초(HC바이오테크), 무안 국수·라면(범우) 등 4개 품목의 일본농림규격(JAS) 인증과 장성 녹차(한국제다)의 미국 유기농규정(USDA) 인증 등 총 5개 품목에 대한 국제규격 인증을 지원해 취득케 했다.
일본농림규격 및 미국 유기농규정의 유기농 인증은 국제규격에 적합하고 안전한 농자재를 사용해서 재배·생산하고 사후관리를 해야 하는 등 식품으로써 최고로 안전한 시스템이 갖춰져야만 인증 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인증은 일본 농림수산성 등록 인증기관인 (주)OEC가 지난 4월 전남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엄격한 서류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유기농산물에 대한 국제규격 인증을 받아 전남 유기농산물이 수출시장에서 안전성 확보는 물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인증으로 내년에 녹차 10만달러, 냉동대파 18만달러, 매실 12만달러, 국수·라면 5만달러, 함초 10만달러 등 총 55만달러 상당을 일본, 미국, 홍콩, 유럽 등에 수출하게 됐다.
윤인휴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앞으로도 도내 친환경 유기농산물에 대한 국제규격 인증 지원 및 컨설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는 등 수출기반을 구축해 농식품 수출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2005년부터 인증 지원…올해 광양매실 등 5개 품목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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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지역 우수 농산물 및 가공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국제규격 인증 및 수출 컨설팅을 적극 펼쳐온 결과 5개 유기농산물이 인증을 받아 일본, 미국, 유럽으로의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유기농산물 및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대상국가 식품 규격에 맞는 국제규격 인증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05년부터 인증과 수출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광양 매실(다압매율영농조합), 나주 냉동대파(샬롬산업), 장흥 함초(HC바이오테크), 무안 국수·라면(범우) 등 4개 품목의 일본농림규격(JAS) 인증과 장성 녹차(한국제다)의 미국 유기농규정(USDA) 인증 등 총 5개 품목에 대한 국제규격 인증을 지원해 취득케 했다.
일본농림규격 및 미국 유기농규정의 유기농 인증은 국제규격에 적합하고 안전한 농자재를 사용해서 재배·생산하고 사후관리를 해야 하는 등 식품으로써 최고로 안전한 시스템이 갖춰져야만 인증 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인증은 일본 농림수산성 등록 인증기관인 (주)OEC가 지난 4월 전남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엄격한 서류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유기농산물에 대한 국제규격 인증을 받아 전남 유기농산물이 수출시장에서 안전성 확보는 물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인증으로 내년에 녹차 10만달러, 냉동대파 18만달러, 매실 12만달러, 국수·라면 5만달러, 함초 10만달러 등 총 55만달러 상당을 일본, 미국, 홍콩, 유럽 등에 수출하게 됐다.
윤인휴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앞으로도 도내 친환경 유기농산물에 대한 국제규격 인증 지원 및 컨설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는 등 수출기반을 구축해 농식품 수출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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