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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축산 선도농가·실습장 현지 견학
작성일
2009-12-16
친환경축산 선도농가·실습장 현지 견학【축정과】286-6531
-전남도, 17일 축산농가·공무원 등 400여명 대상 5개소 현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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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친환경축산 의식전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친환경축산 조기실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친환경축산 실천 선도농가 및 국가대표 한우 실습장 등에 대한 현지 견학을 실시한다.
전남도는 17일 축산농가 및 공무원 등 약 4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출산 실천 선도농가 및 국가대료 한우 실습장 등 5개소 현지 교육 및 견학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실습에서는 전남대 국가대표 나주 한우실습장(WPL·대표 김광현 교수)을 방문, 축산농가 교육에 필요한 인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물 및 수의분야, 조사료분야 실무 전문가의 교육이 이뤄지고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조사료를 한우에 급여하는 자연순환형 한우실습장을 둘러보게 된다.
또 곡성 옥과면의 자연농업축산농장(대표 박윤희)에서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자연순환농법을 실천, 소·돼지·닭을 한곳에 동시에 사육함으로써 질병으로 인한 폐사가 없고 축분 등 농장 주변 농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축사형태를 견학한다.
장흥 용산면 저궁영농조합법인(대표 서두석)에서는 여름철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정액채취용 수퇘지를 사육함으로써 정자를 생산, 하계 불임이 없는 농장 경영방식을 배우게 된다. 이곳은 연간 22마리의 정액채취용 수퇘지를 출하해 전국 평균(14마리)를 크게 웃도는 출하율을 기록, 전국 10위 권내에 드는 우수 농장이다.
나주 공산면 방사유정란 농장(대표 봉필신)에서는 약 1만5천마리의 산란계를 사육하면서 발생한 계분을 미생물발효제 처리를 해 일반 경종농가에 공급하고 급이 및 급수, 집란 등의 시설을 자동화해 인건비를 절감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농장의 연간 매출액은 3억원에 5천만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다.
나주 동강면 화정축산영농조합법인(대표 이신)에서는 종란 입고에서부터 세척, 종란 보관, 입란, 검란, 하란, 발생, 부화, 분양까지의 전 과정을 원웨이 방식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소개하고 무항생제 사료 급이로 생산된 종란을 부화시키는 친환경오리 사육 농법을 전파하게 된다. 이 법인은 호남에서 단일부화장 규모로는 생산량이 제일 많다.
한편 전남도는 친환경축산물 인증농가 5천호를 돌파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친환경축산을 실천하는 선도농가를 30호 이상 발굴해 전 축산농가에 우수 수범사례를 전파하고 친환경축산 참여를 유도해 조기에 친환경축산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전남도, 17일 축산농가·공무원 등 400여명 대상 5개소 현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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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친환경축산 의식전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친환경축산 조기실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친환경축산 실천 선도농가 및 국가대표 한우 실습장 등에 대한 현지 견학을 실시한다.
전남도는 17일 축산농가 및 공무원 등 약 4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출산 실천 선도농가 및 국가대료 한우 실습장 등 5개소 현지 교육 및 견학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실습에서는 전남대 국가대표 나주 한우실습장(WPL·대표 김광현 교수)을 방문, 축산농가 교육에 필요한 인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물 및 수의분야, 조사료분야 실무 전문가의 교육이 이뤄지고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조사료를 한우에 급여하는 자연순환형 한우실습장을 둘러보게 된다.
또 곡성 옥과면의 자연농업축산농장(대표 박윤희)에서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자연순환농법을 실천, 소·돼지·닭을 한곳에 동시에 사육함으로써 질병으로 인한 폐사가 없고 축분 등 농장 주변 농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축사형태를 견학한다.
장흥 용산면 저궁영농조합법인(대표 서두석)에서는 여름철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정액채취용 수퇘지를 사육함으로써 정자를 생산, 하계 불임이 없는 농장 경영방식을 배우게 된다. 이곳은 연간 22마리의 정액채취용 수퇘지를 출하해 전국 평균(14마리)를 크게 웃도는 출하율을 기록, 전국 10위 권내에 드는 우수 농장이다.
나주 공산면 방사유정란 농장(대표 봉필신)에서는 약 1만5천마리의 산란계를 사육하면서 발생한 계분을 미생물발효제 처리를 해 일반 경종농가에 공급하고 급이 및 급수, 집란 등의 시설을 자동화해 인건비를 절감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농장의 연간 매출액은 3억원에 5천만원의 순이익을 내고 있다.
나주 동강면 화정축산영농조합법인(대표 이신)에서는 종란 입고에서부터 세척, 종란 보관, 입란, 검란, 하란, 발생, 부화, 분양까지의 전 과정을 원웨이 방식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소개하고 무항생제 사료 급이로 생산된 종란을 부화시키는 친환경오리 사육 농법을 전파하게 된다. 이 법인은 호남에서 단일부화장 규모로는 생산량이 제일 많다.
한편 전남도는 친환경축산물 인증농가 5천호를 돌파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친환경축산을 실천하는 선도농가를 30호 이상 발굴해 전 축산농가에 우수 수범사례를 전파하고 친환경축산 참여를 유도해 조기에 친환경축산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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