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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도교육청, 광주·전남 행정통합·교육혁신 협력
- 김영록 지사·김대중 교육감, 대통합·교육 대전환 공동선언문 발표 -
【행정통합추진기획단장 조재술 286-5450, 통합기획팀장 곽지수 286-7370】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 발표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8일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김영록 도지사와 김대중 도교육감은 이날 도청에서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통합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교육혁신 방안과 특별법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소멸위기를 넘어 미래를 지역이 주도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서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이 시대적 소명이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도교육청이 광주·전남 대통합에 적극 찬성하며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도교육청이 행정통합의 핵심 주체로 참여하고 교육 분야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특별법안을 작성하기로 했다.
김영록 지사는 “김대중 교육감의 지지와 동참에 감사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도민은 물론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광주·전남 대통합이라는 대의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면서 “교육은 다양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광주·전남이 통합을 이루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 발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오른쪽)와 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이 8일 도청 접견실에서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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