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이 지사, 친환경 인삼토란 재배 현장 살펴

작성일 2016-10-03
이 지사, 친환경 인삼토란 재배 현장 살펴【친환경농업과】286-6350
-3일 곡성 광록농원토란영농조합 방문해 친환경 재배 확대 당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3일 친환경 인삼토란 재배 현장을 살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곡성 옥과면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광록농원’과 죽곡면에서 토란을 생산하는 ‘곡성토란영농조합법인’을 방문했다.

광록농원 이옥신 대표는 인삼 분야 유기농 전문가다. 나무 껍데기와 계분미강발효제를 섞어 만든 발효퇴비로 6년근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1년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으로 선정됐다.

이 지사는 “인삼은 건강을 위해 먹기 때문에 유기농인삼을 다른 시군까지 조직화해 육성해달라”고 말했다.

곡성토란영농조합법인은 5ha의 토란을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법인이 생산한 토란은 알이 굵고 안정성이 보장돼 일반 토란에 비해 두 배 높은 3만 원(10kg)에 판매되는 등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지사는 “곡성의 청정 이미지에 맞게 친환경 토란 재배를 확대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7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삼, 토란 등 특용작물의 품질을 개선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철재 해가림 시설, 우량 품종 갱신, 관수관비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