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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생활 주변 전기가스소방 안전 강화
작성일
2016-09-08
추석맞이 생활 주변 전기가스소방 안전 강화【안전정책과】286-3230
-전남도, 9일 22개 시군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
전라남도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해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9일 22개 시군에서 일제히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행정경찰소방공무원과 전기가스안전공사, 안전모니터봉사단, 녹색어머니회 등 각급 기관에서 1천 700여 명이 참석해 전통시장과 종합여객터미널, 학교 앞 등에서 전열가스기구 점검, 화재 예방, 귀성객 안전운전, 학교 앞 교통안전 등 ‘추석 연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위주로 치러진다.
공무원과 전기가스소방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화재 탐지기가스 누출 탐지기전기 누전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시정에 나서는 등 개선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신문고(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인터넷 또는 휴대전화로 신고하는 제도)를 활용해 불량 가로등, 도로변 적치물, 도로 파손, 위험 난간, 위험 농로, 학교 앞 위험시설 및 위해업소 등 생활 주변 안전 위험요소 신고를 함께 추진해 위험 요인을 해소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추석 연휴 들뜬 분위기에 안전의식이 느슨해질 수 있는 만큼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인식과 예방을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 9일 22개 시군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
전라남도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해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9일 22개 시군에서 일제히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행정경찰소방공무원과 전기가스안전공사, 안전모니터봉사단, 녹색어머니회 등 각급 기관에서 1천 700여 명이 참석해 전통시장과 종합여객터미널, 학교 앞 등에서 전열가스기구 점검, 화재 예방, 귀성객 안전운전, 학교 앞 교통안전 등 ‘추석 연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위주로 치러진다.
공무원과 전기가스소방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안전과 화재 탐지기가스 누출 탐지기전기 누전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시정에 나서는 등 개선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신문고(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인터넷 또는 휴대전화로 신고하는 제도)를 활용해 불량 가로등, 도로변 적치물, 도로 파손, 위험 난간, 위험 농로, 학교 앞 위험시설 및 위해업소 등 생활 주변 안전 위험요소 신고를 함께 추진해 위험 요인을 해소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추석 연휴 들뜬 분위기에 안전의식이 느슨해질 수 있는 만큼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인식과 예방을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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