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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환경산업진흥원, 자원순환산업 육성 시동
작성일
2016-09-07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자원순환산업 육성 시동【환경산업진흥원】430-8334
-7일 광주서 전국 30여 환경기업전문가 초청 포럼-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은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환경 관련 30여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산업 육성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환경산업육성포럼’을 개최했다.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재)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EIP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 제정을 추진한 환경부와 자원순환산업을 지원하는 (사)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지역 산업계, 지자체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2018년 시행 예정인 자원순환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자원순환 산업 동향 및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전남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중장기 자원순환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강연자로 나선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이영채 서기관은 자원순환기본법 주요 제도를 설명했다. 이영채 서기관은 “그동안 자원 순환 사업은 재활용으로 인식됐지만, 앞으로는 폐기물 감량화 및 자원 회수 등으로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남지역 자원순환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환경산업진흥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최종인 팀장은 올해 추진 중인 자원순환 관련 기술개발사업 지원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자원순환 분야는 현재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가장 큰 환경산업 분야이므로 진흥원이 적극적인 기술 수요조사 발굴 및 기획을 통해 전남지역 환경 중소기업들을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자원순환연구실 최지혜 박사는 ‘해외 폐기물 종료제도 운영 사례 및 정책적 시사점’을 발표, “기업 담당자들이 폐기물 처리계획을 수립할 때 이제는 재활용이 아니라 ‘제품 원료 생산’으로서의 관점을 가지고 용도, 수요처 등의 적극적인 발굴에 나서야 한다”며 지자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민경보 부회장은 현재 운영 중인 GR(Good Recycled) 인증제도를 통해 선행되는 자원순환 우수사례를 설명하며 “자원순환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진흥원의 R&D 지원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판로 지원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원순환센터 강홍윤 센터장은 운영 중인 금속자원순환 플랫폼을 소개하며 “각각의 자원에 대한 흐름 분석 통계 자료는 도시 광산 산업의 원료 확보, 신사업 기획, 기술 개발 등에 활용도가 높다”며 “전라남도가 자원순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전문적 시스템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안연순 원장은 “전남지역 발생 폐기물이 원료로서 지위를 인정받도록 하는 등 자원순환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자원순환 기술의 실용화 및 수출 촉진을 통해 환경 인력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지역 대표 연구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7일 광주서 전국 30여 환경기업전문가 초청 포럼-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은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환경 관련 30여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산업 육성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환경산업육성포럼’을 개최했다.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재)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EIP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 제정을 추진한 환경부와 자원순환산업을 지원하는 (사)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지역 산업계, 지자체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2018년 시행 예정인 자원순환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자원순환 산업 동향 및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전남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중장기 자원순환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강연자로 나선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이영채 서기관은 자원순환기본법 주요 제도를 설명했다. 이영채 서기관은 “그동안 자원 순환 사업은 재활용으로 인식됐지만, 앞으로는 폐기물 감량화 및 자원 회수 등으로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남지역 자원순환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환경산업진흥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최종인 팀장은 올해 추진 중인 자원순환 관련 기술개발사업 지원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자원순환 분야는 현재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가장 큰 환경산업 분야이므로 진흥원이 적극적인 기술 수요조사 발굴 및 기획을 통해 전남지역 환경 중소기업들을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자원순환연구실 최지혜 박사는 ‘해외 폐기물 종료제도 운영 사례 및 정책적 시사점’을 발표, “기업 담당자들이 폐기물 처리계획을 수립할 때 이제는 재활용이 아니라 ‘제품 원료 생산’으로서의 관점을 가지고 용도, 수요처 등의 적극적인 발굴에 나서야 한다”며 지자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민경보 부회장은 현재 운영 중인 GR(Good Recycled) 인증제도를 통해 선행되는 자원순환 우수사례를 설명하며 “자원순환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진흥원의 R&D 지원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판로 지원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원순환센터 강홍윤 센터장은 운영 중인 금속자원순환 플랫폼을 소개하며 “각각의 자원에 대한 흐름 분석 통계 자료는 도시 광산 산업의 원료 확보, 신사업 기획, 기술 개발 등에 활용도가 높다”며 “전라남도가 자원순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전문적 시스템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안연순 원장은 “전남지역 발생 폐기물이 원료로서 지위를 인정받도록 하는 등 자원순환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자원순환 기술의 실용화 및 수출 촉진을 통해 환경 인력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지역 대표 연구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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