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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온정의 손길"에 어업인도 참여
작성자
수산자원과
작성일
2012-01-13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에 어업인도 참여
-어업인이 직접 잡은 수산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희망-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월말 완도거주 어업인(유형상, 47세)이 자신이 직접 잡고 건조한 마른 멸치 176포(포당 1.5kg, 350만원상당)를 도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주도록 했다고 밝혔다.
기부어업인은 “소형선망어업을 통해 자연으로부터 얻은 소득물이지만 조금 이나마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이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형편이 되는대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계속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남도 이인곤 해양수산국장은 “한파 속에 추위를 느끼는 요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지도록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도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도민들의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올 겨울은 다소나마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불우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줄 것” 을 당부했다.
-어업인이 직접 잡은 수산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희망-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월말 완도거주 어업인(유형상, 47세)이 자신이 직접 잡고 건조한 마른 멸치 176포(포당 1.5kg, 350만원상당)를 도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주도록 했다고 밝혔다.
기부어업인은 “소형선망어업을 통해 자연으로부터 얻은 소득물이지만 조금 이나마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이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형편이 되는대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계속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남도 이인곤 해양수산국장은 “한파 속에 추위를 느끼는 요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지도록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도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도민들의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올 겨울은 다소나마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불우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줄 것” 을 당부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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