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해양환경을 훼손하는 방치폐선 정리 추진
작성자
수산자원과
작성일
2012-01-13
해양환경을 훼손하는 방치폐선 정리 추진
-선박의 안전한 통항로 확보와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
□ 전라남도는 해양환경을 훼손하는 방치 선박을 처리함으로써 선박의 안전한 통항로를 확보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여 해양관광의 주역인 전남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자 2012년에도 방치선박 정리지원사업을 여수시 등 10개 시군을 통하여 추진한다.
□ 방치선박은 주로 선령이 오래되거나 어획부진 등으로 폐업 또는 장기간 방치시켜, 노후된 선박을 처리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자진 폐선처리하지 않고 무적선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 이런 경우, 선명 및 어선번호판 등 소유자를 식별할 수 있는 표식 시설이 없어 소유자를 밝혀내기가 어려운 실정으로 실태조사와 함께 처리에 애로를 겪고 있다.
□ 전라남도는 2007년 이후 지난 5년간 1,403척을 목포시 등 연안시군을 통해 자체 처리하였고, 금후에도 소유자가 확인된 선박은 자체 처리토록 지도하고, 소유자가 밝혀지지 않은 방치선박은 8천만원의 국비, 시군비 등 사업비를 확보하여 방치선박이 신속히 제거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어촌 정주공간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선박의 안전한 통항로 확보와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기여-
□ 전라남도는 해양환경을 훼손하는 방치 선박을 처리함으로써 선박의 안전한 통항로를 확보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여 해양관광의 주역인 전남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자 2012년에도 방치선박 정리지원사업을 여수시 등 10개 시군을 통하여 추진한다.
□ 방치선박은 주로 선령이 오래되거나 어획부진 등으로 폐업 또는 장기간 방치시켜, 노후된 선박을 처리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자진 폐선처리하지 않고 무적선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 이런 경우, 선명 및 어선번호판 등 소유자를 식별할 수 있는 표식 시설이 없어 소유자를 밝혀내기가 어려운 실정으로 실태조사와 함께 처리에 애로를 겪고 있다.
□ 전라남도는 2007년 이후 지난 5년간 1,403척을 목포시 등 연안시군을 통해 자체 처리하였고, 금후에도 소유자가 확인된 선박은 자체 처리토록 지도하고, 소유자가 밝혀지지 않은 방치선박은 8천만원의 국비, 시군비 등 사업비를 확보하여 방치선박이 신속히 제거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어촌 정주공간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