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 양식어장 정화사업 큰 성과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2-01-02
전남 양식어장 정화사업 큰 성과
전남도, 484억 투자 18년간 5만3344ha 정화사업 실시
김 14% 미역 25% 고막 50% 등 평균 19% 생산 증가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전라남도가 도내 연안어장중 노후화와 과밀양식 등으로 어장환경이 악화되고 각종 병해가 빈발하는 양식어장을 대상으로 정화사업을 적극 펼친 결과 생산량이 평균 19%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993년부터 지난해까지 484억원을 투자해 해조류 3만7천962ha, 패류·마을어장 1만2천123ha, 굴수하식 3천249ha) 등 총 5만3천344ha에 대한 양식어장 정화사업을 실시했다. 대상 시군은 여수, 고흥, 보성, 장흥, 강진, 해남, 함평, 완도, 진도, 신안 등 10곳이다.

올해도 18억원을 투입해 2천300㏊를 목표로 추진 12월 현재까지 여수(309㏊, 2억5천만원)를 제외한 8개 시군 사업이 완료됐으며 사업 단계별 추진상황, 인양된 폐기물 처리 등 사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퇴적물수거, 바닥갈이, 경운, 객토 등이며 사업집행주체인 시군에서는 사업시행 후 2년간 품종별, 어장생산량을 조사해 사업전후 효과분석을 실시중이다.

효과분석 결과 양식품종별 단위면적당(ha당) 생산량이 김은 사업 시행 전 4천982톤에서 시행 후 5천668톤으로 14%가 늘어난 것을 비록해 미역은 3천456톤에서 4천320톤으로 25%, 고막은 490톤에서 735톤으로 50%, 굴은 950톤에서 1천톤으로 5%가 각각 증가하는 등 평균 19%가 늘었다고 전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양식어장 정화사업을 실시해나갈 계획이다.



2012년 01월 01일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