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도, 수산양식용 로봇 산업화 잰걸음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1-29
전남도, 수산양식용 로봇 산업화 잰걸음


전남도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한국수중로봇기술연구회 추계 학술대회를 열고 수산양식용 로봇산업화 초석 다지기에 본격 나섰다.
수산양식장 및 수중과 해상 구조물의 운영 관리에 활용되는 로봇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수중로봇관련 해외석학 및 국내전문가, 로봇관련 기업체, 지자체 담당자 등 250여명의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삼성탈레스를 비롯해 한화 LIG 레드원테크놀러지 한국해양연구원 등 산업현장과 연구소에서 활동하는 기업체 임직원과 연구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수중로봇분야 저명한 해외 석학인 아일랜드 리메릭대학(University of Limerick)의 다니엘 토올(Daniel Toal) 교수, 동경해양대학의 곤도 하야토(Kondo Hayato) 교수가 참석해 그동안 수중로봇의 연구개발 실적 및 발전 방향 등에 대한 특별강연을 했다.
국내 수중로봇분야 전문가인 여준구 한국항공대 총장의 특별강연도 이어지는 등 해외선진 기술동향 및 정보교류, 국내 수중로봇산업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서주노 한국수중로봇기술연구회장은 “이번 추계학술대회가 수산양식산업 서비스로봇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전남은 수산자원 및 양식산업이 전국 최고이나 수산물 생산은 거의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재래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수산양식산업 현대화를 위한 서비스로봇산업 분야에 전남이 선도적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수산경제신문 2011. 11. 27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