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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해조류산업화 박차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1-21
장흥해조류산업화 박차
전남 장흥군은 장흥해조자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egional Innovation System, RIS)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흥군은 이를 위해 지난 9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해조자원 생산자 및 어업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사진)
장흥군은 2370여ha에 달하는 전국 최대의 친환경수산물 인증면적을 갖고 있고, 지리적표시단체 표장등록과 수출을 위한 국제유기인증을 획득하고 유통일원화를 위해 주민주식회사를 설립하는 등 청정 해조류산업화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자와 가공업체 위주의 개별판매, 2차 가공 기술개발 미흡 등에 따라 산업화가 더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장흥해조류 관련 산학연관 협력단을 구성하고 지난해부터 지식경제부 RIS 공모에 도전해 파워브랜화와 수산식품클러스터 구축 사업비를 확보했다.
장흥해조류 협력단은 앞으로 3년 간 모두 20억 원의 사업비를 쏟아 김을 비롯해 미역 다시마 꼬시래기 매생이 등을 고부가가치 제품화 하고 국내외 마케팅지원을 통해 서남권 해조산업 집적화 기반을 마련한다.
[2011.11.18] 한국수산경제신문
전남 장흥군은 장흥해조자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egional Innovation System, RIS)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흥군은 이를 위해 지난 9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해조자원 생산자 및 어업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사진)
장흥군은 2370여ha에 달하는 전국 최대의 친환경수산물 인증면적을 갖고 있고, 지리적표시단체 표장등록과 수출을 위한 국제유기인증을 획득하고 유통일원화를 위해 주민주식회사를 설립하는 등 청정 해조류산업화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자와 가공업체 위주의 개별판매, 2차 가공 기술개발 미흡 등에 따라 산업화가 더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장흥군은 장흥해조류 관련 산학연관 협력단을 구성하고 지난해부터 지식경제부 RIS 공모에 도전해 파워브랜화와 수산식품클러스터 구축 사업비를 확보했다.
장흥해조류 협력단은 앞으로 3년 간 모두 20억 원의 사업비를 쏟아 김을 비롯해 미역 다시마 꼬시래기 매생이 등을 고부가가치 제품화 하고 국내외 마케팅지원을 통해 서남권 해조산업 집적화 기반을 마련한다.
[2011.11.18] 한국수산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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