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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정하자”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1-21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정하자”
김우남 의원,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안 대표발의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김우남 국회의원(민주당, 제주시 乙)은 바닷속의 황폐화와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범국민적인 관심 속에서 바다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해조류가 가장 많이 자라나는 시기인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4일 국회에 제출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김우남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동, 남, 제주 연안에 약 7,000ha(추정치)의 갯녹음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바다속 황폐화의 심각성 및 바다숲 조성의 필요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갯녹음 해역의 조속한 복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201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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