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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 인공종묘생산 추진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1-14
‘감태’ 인공종묘생산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강문수 원장)은 최근 BT 산업 응용원료로 가치가 한 층 높아진 ‘감태’의 인공종묘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이에 따라 감태 양식기술 개발연구에 착수했는데 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제주산 감태의 산업화를 위한 기반연구로, 인공종묘생산 연구와 함께 태풍의 내습이 잦고, 풍랑이 센 제주해역 환경에 적합한 양식시설 모델개발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감태는 점차 소실돼 가는 바다 숲을 보호하기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으로 자연채취를 전면 금지하고 있기 때문, 감태원료를 이용한 산업화를 육성키 위해 감태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는 양식이 필요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감태의 본격적인 양식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지 않고 있고, 해중림 조성용 종묘생산을 목적으로 각급 연구기관에서 일부 배양연구 등이 수행 소규모로 종사를 생산해내고 있는 실정이다.
감태는 갈조류 미역과에 속하는 대형 다년생 해조류로, 제주해역에서 모자반류와 함께 바다 숲을 형성하며 전복, 소라 등 초식동물의 먹이로서도 중요하고 어류의 생육장으로도 매우 중요한 품종이다.
제주산 감태는 알긴산 원료로 이용돼 왔으며 최근 감태에 함유되어 있는 유용물질인 씨놀(Seanol)성분이 성인병 예방, 항염성, 세포 활성화 및 재생력 등으로 신약 재료에서부터 화장품, 치약 등 새로운 산업화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2011년 11월 14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강문수 원장)은 최근 BT 산업 응용원료로 가치가 한 층 높아진 ‘감태’의 인공종묘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이에 따라 감태 양식기술 개발연구에 착수했는데 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제주산 감태의 산업화를 위한 기반연구로, 인공종묘생산 연구와 함께 태풍의 내습이 잦고, 풍랑이 센 제주해역 환경에 적합한 양식시설 모델개발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감태는 점차 소실돼 가는 바다 숲을 보호하기 위해 수산자원관리법으로 자연채취를 전면 금지하고 있기 때문, 감태원료를 이용한 산업화를 육성키 위해 감태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는 양식이 필요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감태의 본격적인 양식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지 않고 있고, 해중림 조성용 종묘생산을 목적으로 각급 연구기관에서 일부 배양연구 등이 수행 소규모로 종사를 생산해내고 있는 실정이다.
감태는 갈조류 미역과에 속하는 대형 다년생 해조류로, 제주해역에서 모자반류와 함께 바다 숲을 형성하며 전복, 소라 등 초식동물의 먹이로서도 중요하고 어류의 생육장으로도 매우 중요한 품종이다.
제주산 감태는 알긴산 원료로 이용돼 왔으며 최근 감태에 함유되어 있는 유용물질인 씨놀(Seanol)성분이 성인병 예방, 항염성, 세포 활성화 및 재생력 등으로 신약 재료에서부터 화장품, 치약 등 새로운 산업화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201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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