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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현장 자동판독기 개발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1-14
원산지 현장 자동판독기 개발
스마트폰 크기…내년 50만원대 보급계획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11-11 09:53) / 게재일자(11-11-14)
연근해산 220종·수입산 29종 DNA 수록
수산과학원 연구
수산물이 유통되는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원산지를 알아낼 수 있는 휴대용 기계가 개발돼 수산물 원산지 표시판독에 새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유전자 분석을 통한 원산지 및 종 판별은 3∼5일이 소요돼 현장에서의 신속히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이 개발한 자동판독기는 수산물의 원산지와 품종까지도 확인이 가능한 휴대용 자동 판독기로 지난해부터 개발을 시작, 내년에 상용 보급화를 목표로 지난11일 제품 시연회를 가졌다.
개발된 제품(30×20×20㎝, 3㎏)은 향후 1년 이내에 50만원 내외수준의 저렴하고 스마트폰 크기로 소형화시킨 완제품으로 만들어낼 계획이다.
이 제품은 △신속한 DNA 분리 방법 △종 및 원산지 판별 유전자 증폭장치 △유전자와 DNA Chip의 양성화 반응 △결과 확인의 4단계로 판명된다.
이 제품에는 지금 현재 국내의 연근해산 220종의 수산물과 29종의 주요 수입수산물의 DNA 정보가 기록되어 있으나 향후 개발될 완제품에는 국내에 수입되는 전 품목을 수록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크기…내년 50만원대 보급계획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11-11 09:53) / 게재일자(11-11-14)
연근해산 220종·수입산 29종 DNA 수록
수산과학원 연구
수산물이 유통되는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원산지를 알아낼 수 있는 휴대용 기계가 개발돼 수산물 원산지 표시판독에 새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유전자 분석을 통한 원산지 및 종 판별은 3∼5일이 소요돼 현장에서의 신속히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이 개발한 자동판독기는 수산물의 원산지와 품종까지도 확인이 가능한 휴대용 자동 판독기로 지난해부터 개발을 시작, 내년에 상용 보급화를 목표로 지난11일 제품 시연회를 가졌다.
개발된 제품(30×20×20㎝, 3㎏)은 향후 1년 이내에 50만원 내외수준의 저렴하고 스마트폰 크기로 소형화시킨 완제품으로 만들어낼 계획이다.
이 제품은 △신속한 DNA 분리 방법 △종 및 원산지 판별 유전자 증폭장치 △유전자와 DNA Chip의 양성화 반응 △결과 확인의 4단계로 판명된다.
이 제품에는 지금 현재 국내의 연근해산 220종의 수산물과 29종의 주요 수입수산물의 DNA 정보가 기록되어 있으나 향후 개발될 완제품에는 국내에 수입되는 전 품목을 수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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