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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주식 무산김 생산 준비 박차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0-31
강진군 지주식 무산김 생산 준비 박차
올해 44만속 생산…내달 중순부터 본격 시작
2011년 10월 28일 (금) 16:53:39 일반기자 ss2911@chol.com
청정해역으로 유명한 강진군이 지주식 무산김 생산 준비에 나섰다.
강진군은 지난 10월 초 강진과 완도 고금 간 김 양식 경계 표시를 완료하고, 11월 중순까지 지주식 김 양식 시설물을 모두 설치할 계획이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강진만의 지주식 김은 하루에 8시간 이상 햇빛에 노출시켜 충분한 광합성을 받아 생장하기 때문에 김 본래의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정부시책인 친환경 김 양식 구조조정에 발 맞춰 관내 모든 양식시설이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비 3억4000여만원을 들여 가공시설에도 친환경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어민들은 김 어장 밀집양식을 예방하고자 ha당 시설량을 6내지 7책으로 제한해 강진만 616ha에 4000책(1책: 세로2.2m×가로40m )을 설치하고 있다.
강진산 햇김(곱창김)은 오는 11월 중순 쯤 맛볼 수 있으며, 총 44만속 생산액 12억3000만원을 목표로 수확에 나선다.
올해 44만속 생산…내달 중순부터 본격 시작
2011년 10월 28일 (금) 16:53:39 일반기자 ss2911@chol.com
청정해역으로 유명한 강진군이 지주식 무산김 생산 준비에 나섰다.
강진군은 지난 10월 초 강진과 완도 고금 간 김 양식 경계 표시를 완료하고, 11월 중순까지 지주식 김 양식 시설물을 모두 설치할 계획이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강진만의 지주식 김은 하루에 8시간 이상 햇빛에 노출시켜 충분한 광합성을 받아 생장하기 때문에 김 본래의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정부시책인 친환경 김 양식 구조조정에 발 맞춰 관내 모든 양식시설이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비 3억4000여만원을 들여 가공시설에도 친환경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어민들은 김 어장 밀집양식을 예방하고자 ha당 시설량을 6내지 7책으로 제한해 강진만 616ha에 4000책(1책: 세로2.2m×가로40m )을 설치하고 있다.
강진산 햇김(곱창김)은 오는 11월 중순 쯤 맛볼 수 있으며, 총 44만속 생산액 12억3000만원을 목표로 수확에 나선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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