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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가리맛" 인공종묘 100만패 첫 살포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0-31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가리맛" 인공종묘 100만패 첫 살포
2011년 10월 28일 (금) 17:42:19 일반기자 ss2911@chol.com
자연산에만 의존해왔던 가리맛 종묘생산이 국내 처음으로 성공해 완전양식을 통한 산업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신우철)은 민간 종묘생산업체와 공동으로 연구·개발해 생산한 인공종묘 100만패를 이달 하순까지 여자만 북부 용두해역에 시험 살포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는 그동안 순천만 일원 가리맛조개 양식 적지를 확보하고 2009년부터 최근까지 3년동안 민간패류종묘생산업체인 한국해양(대표 김상철·2010년 신지식인)과 공동으로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에 나서 올해 처음으로 성공, 0.5~1㎜ 크기의 인공종묘 100만마리를 용두어촌계에 시험분양 살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살포한 종묘는 1년 6개월 후 성패로 채취할 예정이다.
2011년 10월 28일 (금) 17:42:19 일반기자 ss2911@chol.com
자연산에만 의존해왔던 가리맛 종묘생산이 국내 처음으로 성공해 완전양식을 통한 산업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신우철)은 민간 종묘생산업체와 공동으로 연구·개발해 생산한 인공종묘 100만패를 이달 하순까지 여자만 북부 용두해역에 시험 살포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는 그동안 순천만 일원 가리맛조개 양식 적지를 확보하고 2009년부터 최근까지 3년동안 민간패류종묘생산업체인 한국해양(대표 김상철·2010년 신지식인)과 공동으로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에 나서 올해 처음으로 성공, 0.5~1㎜ 크기의 인공종묘 100만마리를 용두어촌계에 시험분양 살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살포한 종묘는 1년 6개월 후 성패로 채취할 예정이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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