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고흥군, 전국 최대 규모 김 육상채묘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10-10
고흥군, 전국 최대 규모 김 육상채묘



전남 고흥군은 김양식산업 경쟁력을 제고를 친환경 기반시설 확충과 경영혁신을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7일 고흥군에 따르면 올해 김 양식산업과 관련 모두 9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김 양식 생산 분야에 육상채묘 시설(사진)과 친환경 김양식 코팅부죽지원을 비롯해 가공유통 분야에 수산물 가공시설, 현대화시설, 포장재보급 등 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시설해 전국 최고의 시설과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 육상채묘와 냉동망 사업은 올해 2곳에 6억2000만 원을 쏟아 추가 시설함으로써 3곳의 채묘장에서 관내 전체 김 채묘량 6만2000책의 80%인 5만책의 채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해상의 자연채묘에 따른 불확실한 종묘 확보에서 벗어나 인위적으로 우량종묘를 확보함으로써 고품질 김 생산체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배양장과 채묘장 냉동고까지 갖춘 종합 육상채묘단지를 조성했다.
이와 함께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티로폼 부자와 채묘자 재대나무는 쉽게 유실돼 해양쓰레기의 원인이 되고 있어 올해 8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고밀도부표를 비롯해 개량부자 코팅부죽 등 친환경 기자재를 보급하고 있다.
또 양질의 김활성 처리제 사용 정착과 김 상품성 제고 및 어장환경 보전을 위해 김 활성처리제 572t을 보급해 친환경 고품질 김 양식을 유도하고 있다.
가공유통 분야는 김의 안정적인 유통을 위해 김 가공공장 5곳, 현대화시설 3곳에 김포장재 지원 4만개, 김가공 제습기 시스템 지원 12곳 등에 71억원의 예산을 쏟아 김의 수급조절을 용이하게 했다.
고흥군은 내년에도 김 유통시설을 비롯해 이물질선별기 저온저장시설 포장재지원 활성처리제보급과 제1회 전국김의날 행사를 정월대보름에 개최해 고흥청정 김의 고품질화와 브랜드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수산경제신문 2011. 10. 8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