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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김양식 그물 인기 ‘굿’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9-27
친환경 김양식 그물 인기 ‘굿’
헌그물을 새그물처럼 재생…업계 호평 이어져
* 한국수산신문 기자 / webmaster@susantimes.co.kr
[신문게재 일자] 2011-09-26
[기사입력 시간] 2011-09-26 15:56
C&C Bio Tech 세계 최초로 전해수 기술 활용
Korea C&C Bio Tech(이하 C&C본부장 조영)와 강릉원주대학교 생명공학 연구팀(팀장 신일식 교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김양식그물 재생공법이 양식 어업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친환경 김양식 그물은 바이오 전해수 기술을 활용해 헌그물을 새그물처럼 재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표면 활성도를 높인 재생공법은 어업경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그물에 붙은 잡해조류와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등 뛰어난 살균 처리 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김그물의 장력을 높여 김의 생장단계에서 뿌리를 튼튼하게 내리게 하는 등 김생산량을 크게 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영 C&C 본부장은 “세계 최초로 바이오살균세척 및 바이오염색제로 김망의 미세한 틈까지 세척하고 이물질을 제거해 양식어업인들의 반응이 좋다”면서“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맞춤형 제품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김양식을 하고 있는 일본과 중국에 생산공장을 설립과 함께 로얄티를 받고 외국에 기술을 전수하는 방법도 연구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 서천군 서면지역은 친환경 김양식 재생그물 사업을 통해 김망을 90% 이상 재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헌그물을 새그물처럼 재생…업계 호평 이어져
* 한국수산신문 기자 / webmaster@susantimes.co.kr
[신문게재 일자] 2011-09-26
[기사입력 시간] 2011-09-26 15:56
C&C Bio Tech 세계 최초로 전해수 기술 활용
Korea C&C Bio Tech(이하 C&C본부장 조영)와 강릉원주대학교 생명공학 연구팀(팀장 신일식 교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김양식그물 재생공법이 양식 어업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친환경 김양식 그물은 바이오 전해수 기술을 활용해 헌그물을 새그물처럼 재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표면 활성도를 높인 재생공법은 어업경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그물에 붙은 잡해조류와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등 뛰어난 살균 처리 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김그물의 장력을 높여 김의 생장단계에서 뿌리를 튼튼하게 내리게 하는 등 김생산량을 크게 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영 C&C 본부장은 “세계 최초로 바이오살균세척 및 바이오염색제로 김망의 미세한 틈까지 세척하고 이물질을 제거해 양식어업인들의 반응이 좋다”면서“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맞춤형 제품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김양식을 하고 있는 일본과 중국에 생산공장을 설립과 함께 로얄티를 받고 외국에 기술을 전수하는 방법도 연구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 서천군 서면지역은 친환경 김양식 재생그물 사업을 통해 김망을 90% 이상 재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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