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어류양식 어가 257가구 감소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9-27
어류양식 어가 257가구 감소
생산량 4,500톤 줄어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9-23 09:41) / 게재일자(11-09-26)

생산금액도 315억원
올 상반기 통계청 집계

올 상반기 사업체를 포함, 어류양식을 운영한 어가는 2,107가구로 전년동기보다 257어가, 10.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전년도 태풍 곤파스로 인한 시설파손, 양식시설비용 및 생산원가 상승 등으로 소규모 영세 해상가두리 양식어가가 휴·폐업한데다 어장의 합병 등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어류양식 생산량은 3만7,977톤으로 전년동기보다 4,449톤, 10.5%가 줄었다.
양식어업별로는 해상가두리가 1,478어가로 244가구가 감소했고 육상수조식이 596어가로 13가구가 줄었다. 또 축제식은 9개가 늘어났다. 또 어류양식에 종사하고 종사자는 4,353명으로 전년동기보다 578명 11.7%가 감소했다.
생산량은 3만7,977톤으로 동기대비 4,449톤 10.5%가 축소됐고 어종별로는 넙치가 2만1,189톤을 생산해 5.3% 소폭증가했고 조피볼락은 3,523톤으로 29.5%가 줄었다. 또 2,017톤을 생산한 참돔은 44.8%가 줄었다. 생산금액은 전년 동기대비 7.0%, 315억원이 감소한 4,200억원이었다.
이는 양식 어류의 단가는 소폭 상승했으나 생산량이 적어 생산금액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