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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불가사리 골다공증 치료 쓰인다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9-19
별 불가사리 골다공증 치료 쓰인다
부경대 연구팀 생리활성 물질 추출 성공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양식업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환경오염을 유발해 ‘해적 생물’이라고 불리는 별 불가사리가 골다공증 치료제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경대 생물공학과 박남규 교수 연구팀은 우리나라 근해에서 흔히 발견되는 별 불가사리에서 생리활성 물질인 ‘SF-CT’를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 연구팀은 또 SF-CT가 현재 골다공증 치료제로 쓰이는 ‘Human-CT’, ‘S-CT’와 함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물질인 ‘cAMP’를 생성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진행한 박 교수는 또 별 불가사리와 아무르 불가사리에서 항균물질을 추출하는 연구를 추진중이다.
2011년 09월 19일
부경대 연구팀 생리활성 물질 추출 성공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양식업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환경오염을 유발해 ‘해적 생물’이라고 불리는 별 불가사리가 골다공증 치료제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경대 생물공학과 박남규 교수 연구팀은 우리나라 근해에서 흔히 발견되는 별 불가사리에서 생리활성 물질인 ‘SF-CT’를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 연구팀은 또 SF-CT가 현재 골다공증 치료제로 쓰이는 ‘Human-CT’, ‘S-CT’와 함께 골다공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물질인 ‘cAMP’를 생성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진행한 박 교수는 또 별 불가사리와 아무르 불가사리에서 항균물질을 추출하는 연구를 추진중이다.
2011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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