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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하의도 왕새우 출하 한창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9-14
신안군 하의도 왕새우 출하 한창
전남 신안군 하의도 새우양식장에서는 입추가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양식 왕새우가 한창 출하되고 있다.(사진)
하의도 양식 왕새우는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육지오염원이 적은 양식장에서 깨끗한 바닷물로 키워져 청정 수산물로 이름나 있다.
또 출하 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디플록사신성분 등 안전성검사 분석결과 적합판정을 받는 등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의도 왕새우는 대도시상인들의 주문에 따라 대부분 활어로 중간 도매상에게 판매되고 있으며 1㎏당 소비자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2~3천원 오른 2만원 선에 형성돼 어업인들의 소득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주로 흰다리 새우가 주종인 왕새우는 질병에 강하면서 추석이후에도 계속 성장하고 살이 꽉 찬데다 육질이 쫄깃쫄깃해 미식가들의 가을철 별미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하의도에서는 올해 양식 왕새우 200여t을 생산해 40여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남 신안군 하의도 새우양식장에서는 입추가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양식 왕새우가 한창 출하되고 있다.(사진)
하의도 양식 왕새우는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육지오염원이 적은 양식장에서 깨끗한 바닷물로 키워져 청정 수산물로 이름나 있다.
또 출하 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디플록사신성분 등 안전성검사 분석결과 적합판정을 받는 등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의도 왕새우는 대도시상인들의 주문에 따라 대부분 활어로 중간 도매상에게 판매되고 있으며 1㎏당 소비자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2~3천원 오른 2만원 선에 형성돼 어업인들의 소득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주로 흰다리 새우가 주종인 왕새우는 질병에 강하면서 추석이후에도 계속 성장하고 살이 꽉 찬데다 육질이 쫄깃쫄깃해 미식가들의 가을철 별미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하의도에서는 올해 양식 왕새우 200여t을 생산해 40여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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