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김·미역 양식 생산비용 증대 불가피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9-14
김·미역 양식 생산비용 증대 불가피
김 40%·미역 15% 일본종 사용…로열티 20여억 지불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9-09 11:01) / 게재일자(11-09-12)
국산종 사용비율 확대·전담조직 ‘관리센터’설치 추진
내년 UPOV시행
내년1월7일부터 해조류신품종제도(UPOV)가 시행되면 우리나라에서 양식 중인 김·미역의 생산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우리나라 김·미역 양식의 40%, 15%가 일본품종으로 일본이 자국품종을 국내에 등록할 경우 연간12~15억원의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UPOV에 대응해 등록할 해조류 신품종은 방사무늬돌김, 졸방참김, 연지졸방참김, 녹두졸방참김, 등 4개 품목과 미역에서 해오름미역, 비바리미역, 청해미역 등 3개 품종이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UPOV에 대비, 해조류 유전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7개 국산품종을 오는15년까지 15품종 이상으로 늘리고 육종과 형질전환 등을 통해 다수확성, 고온내성, 내병성, 기능성이 있는 신품종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재 60%에 머물고 있는 김의 국산품종 사용비율을 오는15년까지 90%로 끌어올리고 85%수준의 국산미역 사용비율을 95%로 확대하기로 했다.
농수산부는 특히 내년에 UPOV를 전담할 조직으로 가칭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를 신설해 UPOV가 권고하고 있는 신품종개발과 심사 분리 등을 담당토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조류 육종 관련 전문인력을 증원하고 신품종 개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UPOV 국제식품신품종보호동맹에는 70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지난02년에 가입했다.
김 40%·미역 15% 일본종 사용…로열티 20여억 지불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9-09 11:01) / 게재일자(11-09-12)
국산종 사용비율 확대·전담조직 ‘관리센터’설치 추진
내년 UPOV시행
내년1월7일부터 해조류신품종제도(UPOV)가 시행되면 우리나라에서 양식 중인 김·미역의 생산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우리나라 김·미역 양식의 40%, 15%가 일본품종으로 일본이 자국품종을 국내에 등록할 경우 연간12~15억원의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UPOV에 대응해 등록할 해조류 신품종은 방사무늬돌김, 졸방참김, 연지졸방참김, 녹두졸방참김, 등 4개 품목과 미역에서 해오름미역, 비바리미역, 청해미역 등 3개 품종이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UPOV에 대비, 해조류 유전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7개 국산품종을 오는15년까지 15품종 이상으로 늘리고 육종과 형질전환 등을 통해 다수확성, 고온내성, 내병성, 기능성이 있는 신품종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재 60%에 머물고 있는 김의 국산품종 사용비율을 오는15년까지 90%로 끌어올리고 85%수준의 국산미역 사용비율을 95%로 확대하기로 했다.
농수산부는 특히 내년에 UPOV를 전담할 조직으로 가칭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를 신설해 UPOV가 권고하고 있는 신품종개발과 심사 분리 등을 담당토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조류 육종 관련 전문인력을 증원하고 신품종 개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UPOV 국제식품신품종보호동맹에는 70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지난02년에 가입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