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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 재래맛김에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9-05
지역특산품 재래맛김에
‘해양긴급신고 122’ 홍보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9-02 09:25) / 게재일자(11-09-05)

완도해경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양동신)는 청정 완도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 재래맛김을 활용해 바다의 생명번호인 ‘해양긴급신고 122’에 대한 홍보를 추진한다.
완도해경서는 해양사고의 처리시간을 줄이기 위해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추진하던 중 (주)흥일식품과 협력해 흥일식품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에 122로고를 5년간 부착, 국내외 시장에 홍보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흥일식품이 생산하는 재래맛김은 FIFA 등 국내 외 주요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시장은 물론 미국 LA 등 해외교포 및 마트 등에도 제공되고 있어 이번 협력을 통해 해양경찰의 위상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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